벌써 10월에 마지막 날이네요.
2013년이 이렇게 후딱 가버리네요.
클라라는 내년 입학을 앞두고 있어서 마음이 더욱 그래요.
뭘 어떻게 준비해 주어야할지, 초등은 또 다를텐데,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ㅎㅎ 벌써 1학년을 보내신 엄마들은 굉장히 여유로울 것 같아요.
주변에 친구들도 하나 둘 영어학습지다 학원이다 다니기 시작하기도 하네요.
클라라는 그냥 집에서..
뭔가 확신은 없지만 이렇게 가보려고 합니다.^^
다음주에는 홍진님 차례인데, 요즘 소식이 없으셔서..
그냥 마린님이 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숙제 검사는 제가 해서 올리겠습니다~
평안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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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Tonight on the Titan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