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은 초4입니다.
그동안 영어학원2년반, 윤선생으로 8개월 정도 했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지금 이 곳에 들어오니 마음이 너무 무겁고 답답해서....
해결책을 찾으러 여러 리더스, 챕터북을 보았지만
해석을 해주지 않고 아무것도 모르는 책을 그냥 들어야 된다는..
여러님들의 말씀에 갈등이 됩니다.
진짜로 해석없이 몇년을 마냥 들으면 되는건지......
마음만 급하다 보니 실수를 할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고수님들 이 초보자에게 부디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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