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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ok thief 2nd mission

  • 이슬사랑
  • |
  • 2013-10-29
2

좀(?) 늦었습니다.

많이 기다리셨죠?

죄송합니다~~~^^;

 

하루 하루 오늘이 최고로 추운 날씨라고 예보를 하는걸 보면...

겨울이 하루하루 다가오나 봅니다.

오늘 역시 쌀쌀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즐독하세요~^^

 

미션 나갑니다~~~

 

Part 2

1. 463일만에 다시 책을 훔치는데요... 책 제목은 무엇이고 훔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2. 글자도 모르고 읽지도 못하는 친구가 아빠덕분에 글을 읽고 쓰고자 하는 욕망까지 생기네요...^^

학교에서 글쓰기 숙제가 있었는데 Liesel은 누구에게 어떤 종류의 글을 쓰나요?

 

Part 3

3. 이번엔 책이 아닌 다른 것을 훔치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무엇인가요?

 

4. Liesel과 Rudy가 사탕하나를 나눠 먹으며 행복해 합니다. 요즘 요원님의 행복한 고민은 무엇인가요?

 

5. 읽다보니 Liesel과 Max의 관계가 궁금해집니다.

 아직 어떤 관계인지 나오진 않았지만 한 번 추측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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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3-11-12 00:57
답댓글

1. The Shoulder Shrug
히틀러의 생일을 맞아 광장에서 유태인서적을 포함한 '불온서적'을 불태우는 의식에서
운좋게 타지 않았던 세 책중 한권을 훔쳤네요.

 

엄마로 부터 왜 편지가 오지 않을까 궁금해하던 Liesel은 나찌가 싫어하는 Communist라는 말과
엄마가 연관되어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엄마가 이 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고, 동생 또한 죽게 되었다는 생각에 이르면서 나찌에 대한
증오심이 불타기 시작하는데요, Liesel에게 이 책의 의미는 나찌에 때문에 사라져야 하는 것들중
하나를 구하고 싶다는 생각, 그것이 또 무엇일까를 하는 궁금증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2. 엄마에게 편지를 씁니다.
사는 곳과 양부모님, Rudy에 대해 적은 다음, 자신을 양부모에게 소개시켜준 분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Liesel은 그날밤, 엄마가 '그들에 의해' 무사하지 못할지도 모른다고 하는 양부모의 말을 옅듣게 되는데요,
곧 Liesel은 '그들'이 누구인지도 깨닫게 되네요..

 

3. 항상 굶주려있던 Rudy와 함께 먹을 것을 훔칩니다.
15살짜리 리더 Arthur Berg와 그 조무라기들과 합류해서요.

 

4. 크게 고민할것이 없으면 행복한건데 너무 무심하게 살아서 행복함을 깨닫지 못하고 살고 있었나봐요.
행복한 고민이 뭐냐 물으시니.. 일상에 감사하지 못하고 살고 있구나 싶네요.

 

5. 뜬금없이 Max라는 인간이 나와서 이 사람이 누구길래~ 했지만,
이 부분까지 읽는 중엔 Liesel과 연관이 될 것이란 생각을 못했어요.
뒷부분을 읽고 있어서 대충은 아는데.. 대단한 추리력 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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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11-05 18:29
답댓글
1) 책 제목은 The Shoulder Shrug였으며 나치들이 히틀러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축제에서 행해진 대형 bonfire 행사의 잿더미에서 꺼낸 책이었습니다.
화자인 죽음은 Liesel 두번째 책을 훔친 근본적인 이유를 히틀러에 대한 증오로 보고있네요.
생묘의 묘연해진 행방과 동생의 죽음, 과거 사회주의자였던 아버지에 대한 기억들...이 모든 것은 히틀러에 대한 증오로 연결되었고 그의 생일 축제에서 타지 않고 생존한(!) 책을 손에 넣게 됩니다.

2) 생모에게 편지를 씁니다.
자신의 현재 생활과 함께 Hubermann 부부와 Rudy에 대해서도 적네요.
하지만 생모의 행방도 모르는 상황에서 답장을 기다리고 있으니 안쓰러울 따름입니다.

3) 배고픈 Liesel과 Rudy는 좀 큰 소년들의 무리와 함께 먹을 것들을 훔칩니다.

4) 행복한 고민이라...좀 어려워요.^^;;
굳이 꼽자면 도서관에 가서 빌리고 싶은 책이 너무 많아 어떤 책을 빼야할지 고민될때...정도 랄까요?ㅎㅎ

5) Liesel의 아빠일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제 미션 분량을 읽으니 생각이 바뀌었어요.
제 생각은 제 미션 게시글에서 밝힐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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