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었습니다.
많이 기다리셨죠?
죄송합니다~~~^^;
하루 하루 오늘이 최고로 추운 날씨라고 예보를 하는걸 보면...
겨울이 하루하루 다가오나 봅니다.
오늘 역시 쌀쌀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즐독하세요~^^
미션 나갑니다~~~
Part 2
1. 463일만에 다시 책을 훔치는데요... 책 제목은 무엇이고 훔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2. 글자도 모르고 읽지도 못하는 친구가 아빠덕분에 글을 읽고 쓰고자 하는 욕망까지 생기네요...^^
학교에서 글쓰기 숙제가 있었는데 Liesel은 누구에게 어떤 종류의 글을 쓰나요?
Part 3
3. 이번엔 책이 아닌 다른 것을 훔치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무엇인가요?
4. Liesel과 Rudy가 사탕하나를 나눠 먹으며 행복해 합니다. 요즘 요원님의 행복한 고민은 무엇인가요?
5. 읽다보니 Liesel과 Max의 관계가 궁금해집니다.
아직 어떤 관계인지 나오진 않았지만 한 번 추측 해 보아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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