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여아 영유때문터 같이다닌 친구랑 함께 3개월전에 셔틀도 안도는 곳까지 열심히 직접 라이드해가면 보냈습니다.
이제 슬슬 적응단계가 끝났겠거니.. 싶어 그동안 받았던 레포트들을 죽~ 보니 원어민1명,교포(영어못하는)1명이 보내준 내용에 그 교포샘이 7,8월 내용을 토씨하나 다르지 않게 갖다 복사로 붙였는지.. 보냈더라구요.... 그래... 실수였다면 봐주리라.. 하다가 같이 보낸 언니한테 언니도 확인해보라고 얘기건냈구 다행히 다르다면 제 메일로 그동안 내용을 보내주는데... 6월달에 보내준 내용이 아이둘다 똑같은거에요.. 표현이 같은게 아니라.. 갖다붙여주심!
아니..
그래..
사람이 많으면.. 그럴 수 있어...(그래야 한반에 6명인데...)
가뜩이나 그 교포 샘 수업 잼없다고 했는데..
이거.. 선생 바꿔달라고 해야하는건가요.. 따지고 계속 보려니 아이들 눈총받을까 걱정도 되고...
이런일들 종종 있습니까?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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