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펌)
요런 가을을 만끽하고게시지요~~~~~~~~
이번주는 가을을 어떻게 보내시는지 수다 한판 벌여보아요.
시골사는 제친구는 직장에서 카톡,밴드 뻔질나게하더니 가을걷이하느라 넘 바빠서 코빼기도 안보이더라구요.
보고싶어도 눈이 와야 본다고 해서 제가 겨울을 기다리고 있어요~~
저는 화분에 심은 고추가 빨갛게 익은놈 따서 냉동실 넣어두고 있고
시골에서 올라온 파란고추 1박스 간장장아찌 해두고 난생처음 고추부각 만들어보겠다고 고추쪄서 말렸네요.
제가 설악에 갔을때는 단풍이 없었는데 요즘 절정이라고 하네요.
이번 단풍구경은 아파트단지의 멋진단풍으로 퉁치려고해요.
아파트 단풍을 보고있노라니 오늘 문득
왠지 뭔가 지르고싶은 충동이 솟구치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며칠전에 어디서 들었는데 인생은 한번쯤 지를필요가 있다고하더라구요.
뭔가 한번 질러보고 싶으신것 없으신가요??
(저는 훌쩍 장기여행떠나보고싶어요,황안나 할머니처럼 책을 쓸수있을 정도의 여행을 하고싶어요.)
엄마들의 가을은 풍성하게 무르익어갈텐데
아이들 가을은 또 셤인가요?
중3기말이 금새 닥쳤네요.
고딩은 매일이 셤일듯해요.
아이들 중감셤점검과 대책은 은 어떻게 하셨나요?
(울집은 아직 성적표가 안나왔어요.)
이거이 젤루 궁금하지요~~~~
이번주는
엄마의 가을과 질러보았던 일,질러보고싶은일
아이들 중간셤점검으로 이야기 나누어볼까요~~~~~
하나더
차니여니하니님~~~
담주 대문열어주실수 있나요?
담주 차니여니하니님께서 대문열어주시면
우리들 대문당번도 조금 변동이 있지요.
일단 차니여니하니님 답변 지둘러볼께용~~
질문도 하나있어요.
핸펀사진 컴터에 안넣고 바로올릴수잇는방법은 없나요?
이번주에는 셤 툴툴털고 가을이구나 느끼면서 가을,가을공부이야기 나누어보아여~~~~~~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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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cyclopedia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