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엄마표라는 명목아래 책으로만 영어를 다져오고 있어 항상 말하기가 걱정이되어
화상영어를 해볼까 고민중이었는데 마침 좋은기회다싶어 신청하고 운좋게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일주일에 2번 1회 45분이나 수업을 진행하니 조금 기대를 하며 수업을 기다렸지요.
수업은 총 4명이 선생님과 함께 진행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이미지가 안올라가네요...사진을 올리려하는데...)
교재는 Lesson1은 프린트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그이후는 교재를 구입해햐한다고
해서 택배비포함 17,500원에 한권을 구입했습니다.
교재에 빈공간이 많고 주제와 간단한 사진이 주어진후 모두 공란으로 되어있더군요
사실 교재를 받고 금액에 비해 살짝 실망했지만 아이가 활용할때보니 디베이팅교재로는 괜찮다싶어요.
아직 두어번의 수업이 남았고 수업이 긴기간을 수업한게 아니라 딱 좋다 나쁘다라고 무어라
결론 내리기는 어렵지만 아이가 느낀 장단점을 간단히 올리려합니다.
장점은 혼자하는것보다 다른아이들의 의격도 함께 들을수 있어 좋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원어민선생님이
석박사 출신이셔서 그런지 단어의 뜻을 영영으로 자세히 설명해주시는게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단점은 45분이라는 시간이 믿겨지지않게 아이가 말할시간이 너무 적고 선생님의 말씀을 들을 시간도 그리
길지 않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4명이 하다보니....
이제 제 생각입니다.
함께하는 아이들의 조합이 너무 엉망입니다. 중학생,초등1학년 뒤죽박죽입니다.
이건 디베이팅하기에는 좀.... 영어실력과 함께 아무래도 학년도 비슷해야
진정한 디베이팅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휴가기간이 겹쳐 아이들의 참여도가 그리 높지않았던것같아요
아이들의 연력대가 맞다면 계속해보고 싶기도하네요
참 새로산 교재는 사용도 하지못하고 이수업이 마무리될것같네요.
두번밖에 수업이 안남았는데 Lesson1프린트한것 3분의 1이 남았네요
앞으로 하게되더라도 이수업을 할지 다른수업을 할 지 모르는데 쫌 아깝다는 생각도 듭니다.
화상영어를 알아볼때 토크빈이 괜찮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했던터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괜찮은 면 실망스러운면이 반반이네요
결론은 강사진은 괜찮은것같습니다. 우리아이말로는 설명을 너무 잘해주신다고하네요
참 수업후 평가를 바로바로 해주셔서 잘못된 표현을 고치도록
쪽지를 주시는 부분이 저와 아이가 만족하는 부분중 또하나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쑥쑥에감사하며,,,,겁많고 호기심없는 아이가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