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군이 쑥숙에 접속이 안된다고 꼭두새벽에 카톡을 했어요.
저한테 이멜을 보내라했더니 요렇게 왔습니다.
참, 솔직하죠잉~~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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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y for being late.
This time, I tried to ask short response questions since I don't really know how to give questions about detective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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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설과 크게 다를 바 없는데 해석군이 즐기면서 읽기 보다
본인이 문제를 내는 입장이다 보니 생소한 장르로 느껴졌나 봅니다.
detective story는 내용을 꼼꼼히 읽었는지 묻던가,
문제 해결 과정을 정리하게 하거나 하면 되죠, 뭐.
첫 주 과제가 늦어져서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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