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나푸르나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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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꼭 싸놓았던 선물인데요.
> 방지기 마지막 날이기도 하고...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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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과목 공부비법..쑥쑥맘들을 위해 과감히 풀어놓습니다.
> (물론 저의 비법은 아니구요. 이지성님의 책에서 제 블로그로 옮겨졌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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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 교과서에 길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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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는 국어가 상위권과 최상위권을 가르는 결정적인 과목으로 작용한다.
> 국어잘하는 아이는 전교상위권오르 올라서고 그렇지 못한 아이는 반 상위권을 벗어나지 못한다.
> 영어 수학도 열심히 해야하지만 국어역시 초등학교 때부터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
> 그리하지 않으면 아이의 머릿속에 국어는 대충해도 점수 잘 나오는 과목이라는 잘못된 생각이 자리잡아 중고등떄도 열심히 하지 않는다. 대충해도 80점 이상은 언제나 맞을 수 있기 때문이다.
> 그러다 결국 국어에 발목잡혀 일류대 원서를 못 쓴다..비일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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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는 매우 고시직하게 공부시켜야한다. 아이 머릿속에 국어전과를 통째로 집어넣으면 가장 잘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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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수업진도에 맞추어서 전과를 밑줄치면서 읽게하고 굵은 글씨로 쓰여있거나 박스처리되어있는 부분은 노트에 정리하게 한다. 그리고 문제집을 두권정도 풀게하고 틀린문제를 오답노트에 기록하게하면 초등국어는 그야말로 완벽하게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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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국어교과서 활용..국어교과서만큼 완벽한 글쓰기 교재는 없다
> 가르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 국어교과서를 소리내서 여러번 읽게 한다
> 그리고 필사...
> 이런식으로 읽기교과서 한권만 떼면 글쓰기 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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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계산 잘 한다고 안심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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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은 증명과 정리가 우선이고 계산은 그 다음이다..산수에 강한 아이는 증명과 정리가 수학책을
> 도배하다시피하는 중학교 2학년 2학기에이르면 침몰하고 만다. 고등떄 수포자
> 그러나 수학에 강한 아이는 중 2.2때부터 제 실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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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진짜 수학점수를 알고싶다면 교과서 문제를 그대로 내주고
> 이 문제는 도대체 무엇을 알기위해 푸는 것인지를 질문해보라..그것이 바로 진정한 수학문제이다
> 수학책상단에 굵은 글씨로 쓰여있는 정리를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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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을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은 매우 쉽다.
> 수학교과서를 활용하라
> 교과서에 잇는 계산문제에 목숨걸지말고 계산문제 위에 나와있는 문장들에 주목하라
> 그리고 아이에게 계산문제는 바로 이 문장들을 이해하기 위한 장치에 불과한 것임을 이해시켜라
> 수학을 잘하는 아이는 산수를 저절로 잘하게 되지만 산수만 잘하는 아이는 절대로 수학을 잘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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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지식 지도를 꿰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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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전과를 보면 장이시작되는 첫 페이지마다 그 장에 대한 요약이 나온다
> 그 부분을 복사한 종이를 코팅해서 수시로 읽어보는 것...사회잘하는 아이의 비장의 코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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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딱 5분의 시간을 주고 서너 페이지 분량의 사회교과서 지식을 머릿속에 담게하라
> 5분이 무척 짧을 거 같지만 실제로 해보면 그렇지 않다.
> 실제로 시켜보면 그보다 더 짧은 시간안에 서너쪽을 외우는 경우가 흔하다
> 그러니 과감하게 시도하라..아이들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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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운내용을 부모앞에서 설명하게 하라. 이건 대단히 중요한 공부법이다.
> 설명하는 순간, 아이들은 긴장하면서 학습력이 급속도로 확장하기 때문이다
> 이것은 일석삼조의 효과를 가져온다.
> 설명을 해야함으로써 사회교과서를 집중해서 읽는다
> 집중해서 읽으니 교과서 내용이 잘 기억되고 부모에게 설명을 하면서 교과서 내용을 다시 한 번
> 그것도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해서 되새긴다. 한마디로 다른 공부법에 비해 시간은 세 배 적게들면서 효과는 세 배 많은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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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이와 함께 사회교과서를 읽으면서 설명을 얼마나 잘 했는지 어떤 부분을 빠뜨렸는지등을 살펴본다. 틀린부분이나 빠뜨린 부분은 부모와 아이와 함께 두세번 정도 읽어본다.
> 노트정리를 하게하면 더욱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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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걸리는 시간은 10~20분 사이이다. 부모가 하루 10~20분만 투자하면 그야말로 사회과목을 완벽하게 잡을 수 있다.
> 이때 발생하는 공부 효율을 따져보면 아이혼자 공부하는 경우나
> 학원에 가서 공부하는 경우와 비교해서 열배 정도는높을 것이다..
> 문제집이나 참고서 공부는 하루에 몰아서 하면된다.
> 1주일동안 배운 교과서 분량이야 문제집 두세쪽에 불과할 것이고 참고서도 교과서와 중복되는 내용을 제외하면 많아야 한두 쪽이다. 30분에서 한시간 정도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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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100번 외우기보다 한 번 실험하기
> 과학에 관해서는 딱 한마디만 하고싶다
> 과학실험을 전문으로 하는 학원이 있다면 그 학원에 보내라
> 또는 교재와 과학실험도구를 함께 운송해주는 학습지를 시켜라
> 학습지 선생님이 와서 실험을 가르쳐주는 학습지라면 더욱 좋다
> 과학은 실험을 해야 원리가 트이는 과목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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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생태학습장에 데려간다든지,,비디오자료를 구해서 보여줄 수도 있다.
> 문방구 실험도구를 이용해라 성적이 이내 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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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에게 과학실험시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는 메세지를 끊임없이 강력하게 전달하라
> 2. 실험관찰교과서를 수시로 검사하라. 잘 기록한 부분은 칭찬을 해주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전과를 참조하여 보충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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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학교에서 과학실험을 한 날에는 어머니가 직접 검사시험을 보라
> 갱지 한장을 주고 오늘 한 실험의 목적,과정,결과를 쓰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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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학교선생님이 설명만하고 넘어갔거나. 과학시레 가지않고 교실에서 대표실험을 한경우에는 가능하면 아이와 직접 실험을 해보라.실험할 여건이 안되면 비됴자료나 인터넷자료를 구해서 아이에게 보여주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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