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받아봤어요.. 유명 학원은 아니구요..청소년 문화원 같은데에요..
이번에 대대적으로 원어민 수업을 체계적으로 해보겟다고 야심차게.. 시작을 했더라구요..
첨으로 테스트라는걸 해봤는데..
4개부분으로 나뉘어서 교육하겟다는 의지더군요..
듣고 말하기는 중 정도이구..읽기 쓰기는 하상 정도
주최하신 샘은 엄청 잘한거라구...
언어가 듣고 말하기가 우선이라 하던데.. 사실... 읽기 쓰기가 너무 안되고 더뎌서..
파닉스를 다시 하고있어요.. 첨부터.. ebs 보면서 매일매일.. a부터..
누군 책을 많이보면 저절로 된다더만.. 되긴.. 뭘... mike란 글작 있다고 볼때..
울애는 걍 밀크.. 그냥 ml 보고 그냥 말하는거에요.. 글자를 하나하나 또박또박 보라해도
안되여 ^^ 집에서 한시간씩 조금씩 시키는데.. 당췌............ 손이 몇번씩이나 올라간답니다. ㅋㅋ
여튼.. 문화원이 좀 체계적이지 않고 바뀌는것도 심해서 2학기부턴 방가후 수업엘 보낼가해요..
가격면도 잇구.. 숙제가 잇으니깐 애가 좀 보게 되더라구요... 셤보 보게 되겟죠??
일단 듣기 말하기가 되었다니.. 안심인데.. 초1이면 듣기 말하기만 잘되도 안심해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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