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큰아이가 11살 해외에서 국제학교 유치부터 학년까지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영어는 원어민 수준으로 높은 반면 학교 수업은 4학년영어, 교과서를 보니 유아수준,
서점에 가보니 역시나 영어책을 고를수가 없더군요. 학원에서는 그래도 한국은 문법위주라면서
문법을 학년에 맞게 해야된다고 하고, 원어민선생도 없고, 왜냐면 여기도 시골이거든요.
이럴경우, 집에서 영어를 잊지않고, 그대로 유지해 가는 방법이 무엇이 있는지
선배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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