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책을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 좋은 책을 찾아내면 즐겁죠..
아직 읽지 않았어도 아이 실력이 이미 업된 것 같은
착각도 듭니다.
정글북을 쓴 작가라면 아시죠…?
이 작가가 이야기를 정말 많이 썼더라구요…
just So stories는 여러 버전의 책이 있는데
저는 꼭 그림이 있는 눈이 편안한 책을 선호해요….
Just so stories
오디오 있음.
여러 동물들의 우화가 있어요..
이책이 내용은 유치아이들도 정서적으로는 읽을수 있는 내용인데
글자가 많은 책으로만 나와서
이번에 새로 여러 일러들이 그림을 그려 매 페이지마다 그림이 있는
책이 새로 나왔어요..
표지도 아주 예쁘죠..?
글자도 크고 자간도 아주 넉넉해서 저학년 영어실력만 된다면
보기 좋은 책이예요..
오디오도 할아버지가 아주 재미있게 읽어준답니다.
코끼리가 코가 긴 이유,, 낙타가 hump가 생긴 이유
레오파드가 점을 갖게된 이유, 뭔 이런 종류의 이야기가 8가지가 들어있어요
128페이지로 책이 좀 두꺼워도 이솝 우화처럼 이야기가 짧아
하루 한 개씩 읽어주기에는 부담이 없을 듯 하네요.
그림작가가 여러명이예요…
피터시스도 참여했고, 키타무라도 있네요..
각이야기의 그림 작가가 달라서
책한권에 그림책이 여러권 있는 느낌이예요..
그럼 책구경 하세요






어제는 갑자기 Winnie the witch가 읽고 싶다면서
죽 꺼내 읽더군요..
또 요즘 민이는 호리드 헨리를 또 읽고 또 읽고 한권을 다 못읽어도
틈틈히 음미하면서 읽고 있어요…
이러니 뭐 한권 읽었다고 리딩리스트에 쓸수도 없는 애매한 상황이 생겨나요.
호리드헨리의 장난치는게 그렇게 좋은가봐요..
요즘 민이가 호리드스러울때가 많은데.
“호리드 민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딱히 폭 빠져 뭐 실력이 향상될만한 무언가는 안보여도
아직 저학년이니 책을 들어주는것에 감사할랍니다..
지금은 엔진켜고 워밍업상태도 아니고…
차엔진을 로켓엔진으로 키우고 있는 상태라 해두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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