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지내셨는지요
주말은 이리 저리 다니느라 아이 데리고 학습하기는 힘듭니다.
일기만 꼬박꼬박 쓰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일기가 점점 나아지는듯 해서 요즘 마음 든든합니다.
예전에는 불러 주었었는데.
많이 돌아다닌 날은 안 불러줘도 이제 쓸만한가 봅니다.
아이들 시집 몇권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영어책 읽기도 바쁜데 시집까지.. 하실지도..ㅎ
시집 좋습니다.
라임 유머 같은 글자 다른 의미
다 시집에서 느낄수 있습니다.
Scranimals

예전에 돌쇠맘님이 소개시켜 주신 책으로 저희는 정말 잘 보았습니다.
재미있는 말장난과 그림이 아주 유쾌한 책이었어요.
이 작가가 참 범상치 않게 느껴저 작가 검색을 했는데
역시나 엄청난 양의 시집을 저술한 작가더군요…
Scranimal은 동화책 형식의 32페이지라면
다른 것 들은 150여페이지의 시집이예요..
모두 오디오가 있고요.
오디오는 각 시집의 대표 시 30여개 정도만 들어있고.
대부분 노래 형식이여서 흥얼거리기 좋습니다.
아주 많이 우뇌 자극을 해주는듯 한 시집들이예요.
상상력과 함께 유머도 있구요.
그 유머라는 것이 아주 엉뚱해서
엉뚱한 것 좋아하는 남자 아이들에게 더 적당한 유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주 유쾌합니다.
저희 아이는 이 시들이 재미있다고 킬킬대면서 읽어요.
(요즘은 감동은 통하지 않고 오직 유머만 통합니다.)
미러 이미지의 시도 있어서 거울을 들고 봐야만 하는 시도 있습니다.
저희는 대부분 도서관에서 대출하여 읽었는데
책은 아마 해외 배송하셔야 할것입니다.
대표적인 시집들 표지만 붙여 보아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베렌체크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