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활~~~짝 열었습니다. 많이 많이 들어오세요^^
아침은 정말 춥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쌀쌀하다가 낮에는 반팔이 그리울 정도로 덥네요.
이런 정신없는 환절기에 다들 건강 단단히 챙기고 계시는지요?
중간고사 기간이라죠?
저희학교는 중간고사기간이 따로 없어서 편하긴 편하네요.
SQR을 마치고 새롭게 으쌰으쌰하길 기대하며 3기에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게시판이 썰렁해서
혹시 내가 들어와서 다들 안들어오시는게 아닌가 생각될 정도랍니다.
제 생각이 기우라면 어여어여 들어와서 아이의 글이나 사진도 올려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시고
복작복작한 활동해주세요~~~
중간고사 빨리 끝나기만을 바랄뿐...T_T
아이가 수영을 중단했답니다.
주 3회 거의 하루 2시간 을 잡아먹던 수영을 중단하자 시간이 정말 많이 남더라구요.
도서관에 가서 책도 많이 보고 덕분에 영어책도 많이 읽었답니다.
이번 주 Jessica가 읽고 활동한 내용입니다.
지난주에 못했던 Elvis 써머리도 간략하게 진행했네요. 이번주 책인 The Beatles도 대중음악 계통의 인물이라 그런지 크게 어렵다는 느낌 없이 비교적 수월하게 했어요.
확실히 연예인을 좋아하는 Jessica였습디다...

지금 통용에서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학용품을 모으고 있답니다.
영화 '울지마, 톤즈'를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돌아가시는 순간까지 톤즈의 아이들을 위해 끊임없는 사랑을 보여주신 고 이태석 신부님의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기리는 캠페인의 하나랍니다.
저희 집에도 더이상 안쓰는 유치원 가방, 학원가방, 쓰다남은 크레파스, 색연필 많은데 모아 보내려구요.
모아진 학용품은 톤즈의 아이들에게 보내진답니다.
집앞 도서관에서 지금 모으고 있는데 제법 많이 모였네요.
우리 쑥쑥 3기 어무이들께서도 집안밖 찾아보세요. 많이 나올걸요?^^

다음주엔 울 Jessica의 추천으로 Who was William Shakespeare?를 선정했습니다만
시험기간이라 지난주 책을 못하신 분이 많은 것 같아서 이번 책은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주 대문 여실 분 찾다가 댓글이 안달려서 고민고민.. 제가 한번 더 열기로 제맘대로 결정했습니다. 헤헤
제가 은근컴맹이라 음악이라든지 동영상 첨부를 못하겠어요. 허접한 대문 이해 부탁합니다.
조금씩 배워서 노력해볼께요.
이번주 아이들 활동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DB#6 Crack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