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 남아입니다..
그동안 엄마표로 진행하고 있고..현재 화상영어매일..로제타 병행하고 있습니다..
같은반 아들친구는 알림장을 영어로 쓴다길래...직접 물어봤더니..
3년째 매일 방과후영어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엄마의 불안때문인지..2주전부터 제 아들도 방과후영어를 다니고 있는데요..
원어민,한국인샘이 번갈아 수업하시는데..매일 숙제가 있더라구요..
학교숙제,독서록,일기.수행평가...이것하기도 바쁜데..
영어숙제가 있으니...책읽을시간이 거의 없네요..
피아노갔다가 집에도착하면...6교시땐 거의 6시..
좋아하던 피아노랑 수영도 다 끊고..
매일 책상앞에 앉아있어야 하는 아들래미가 안되보이네요..
그동안 못 가르쳤던 문법을 방과후에선 가르치더라구요..
좀 어려워하기니 하지만...그래도 매일이니..장기적으로 좋은것인지...
화상,로제타랑..리틀팍스 하는게 더 나을지..혼란스럽네요..
님들은 어떻게 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하세요..?
1.화상,로제타,방과후
2.화상,로제타,리틀팍스
3.넷다..(ㅜ.ㅜ 어렵겠지만..)
의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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