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유치원ILS 에 지난 3월, 두 아이의 3개월치 수강료 276만원과 교재비 15만원을 입금하였습니다.
현금 3개월 하면 추가 10%할인 해준다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3월 18일 금요일 아이가 유치원의 모든 짐을 싸가지고 왔습니다.
그 이유는 18일 까지만 영업을 한다는 것이지요.
원장은 4월 30일 까지 지불 반환 각서를 써 주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5월 말까지로 미루더니만 결국 줄 돈이 없다는군요.
ILS 본사를 찾아갔습니다만 5일 후 돌아온 답변은 아무런 책임도 질 수 없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 다른 프랜차이즈와 달리 가맹비를 안받기 때문이랍니다.
전국에 ILS 영어학원이 22개나 됩니다.
ILS라는 곳은 다른 프랜차이즈 영어학원과 달리 가맹비를 안 받으니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 곳임을 알고 다니셔야 될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을 계기로 느끼는 것은 학원비는 반드시 카드 결재를 하시길 바랍니다.
카드로 한 사람들은 피해가 없답니다.
카드회사의 피해가 예상되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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