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유치.초등용 e-book 도서관이 Grand open 했다.
책 읽기 좋아하는 세라양...초등 들어가서 상대적으로 책 읽는 시간도 줄고
다양한 책을 접해주지 못해서 살짝 고민 중에 e-book을 체험해볼 기회가 주어졌다.
컴을 통한 동화읽기를 그닥 접해주지 않았기에 세라의 반응이 참 궁금했고
책을 들여다보는 것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 엄마의 입장에서도 궁금했다.
쑥 메뉴 단계별 도서관에 보면 e-book도서관이 있다.


| <특징> 1. 레벨별, 주제별, 장르별로 다양한 도서를 볼 수 있게 되어있다. 2. 정말 방대한 양의 도서과 수록되어있다. 3. 생생한 실사 그림과 원어민이 읽어주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자료연계가 잘 되어있다. 4. 책을 보고 5문항의 간단한 질문을 통해 내용을 어느정도 숙지했는지 점검해볼 수 있다. 5. 과학은 주제와 연계해서 동영상도 보여주고 알아야할 어휘를 클릭하면 설명도 볼 수 있다. <장점> 1. 도서관 이용과 책 구매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다. 2. 픽션과 넌픽션을 골고루 접해 볼 수 있다. 3. 내용을 파악했는지 간단하게 문제풀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그닥 스트레스 받지 않고 성취감 느낄 수 있다. 4. 자료 연계가 되어있어서 추가 활동을 원할 경우 수월하게 활용가능하다. 5. 비슷한 류의 책을 나열해줌으로써 읽기의 즐거움을 더 할수 있다. <단점> 1. 늘상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컴퓨터를 활용해야한다는 점에서 시력이나 다른 곳으로의 전환 우려된다. 2. 책이 단계별로 들어가 볼 수 있으나 난이도를 정확히 판단할 수 없어서 일일이 들어가봐야 알수있다. |
[레벨별 e-book 소개]


레벨별 e-book은 grade 별 영역별로 구분이 되어있어서 자신의 수준에 맞게 골라볼 수 있고
다양한 주제별 책이 수록이 되어있다.


보고 싶은 책들을 골라 이것저것 부담없이 보았답니다.
너무나도 재미있게 즐겨주는 세라양이었어요.
아침에 한 편 저녁에 서너편 보면서 자꾸만 보고 싶다고하더군요.
더우기 재미있어 하는 부분은 관련도서목록을 쳐서 한 번에 쭉~~~읽어주기도 했어요.
대신 책리스트를 프린트해서 본 책에는 스티커를 붙이게 해주었답니다.
책 리스트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니 들여다 보며 무슨 책을 읽을 것인지 선택하기 좋더군요.


세라가 가장 재미있게 본 시리즈는 Gus 시리즈

2. 소리만 듣고 문제 풀어보기
어느 정도 이해를 하고 있는지 좀 쉬운 단계의 책을 골라 소리만 듣게 해보았습니다.
내용을 귀로 듣고 문제 풀이를 해보았는데 어떤 경우는 다 맞고 1~2개 틀린적도 있었답니다.
그리고 문제가 틀려도 다시 풀어봄으로써 결과는 언제나 축하메시지가 떠서 부담이 없지요.

3. 독후활동해보기
과학의 소재는 실사가 정말 선명하고 예뻐서 책만들기 활동을 해보지 않을수 없더군요.
책으로 만들어 평상시 펼쳐서 볼 수 있었고 사이트에 첨부된 간단한 워크시트도 재미있게 풀어보았답니다.
과학에 관심 많은 세라양인지라 아주 관심있게 활용해본 영역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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