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최근에 읽은 책들로만 적어보면
Kiki Strike, the incorrigible children of ashton place,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reckless, ink hear류,, percy jackson...,throne of pyramid..,wrinkle of(?in) time,외 무슨 고양이가 표지에 그려져 있는데 뭔가로 변신하는 류, 인간애들이 변신능력이 있는 책들, 부모가 어딘가로 사라져서 고생하면서 찾아가거나 애들끼리 고생하면서 살아가는 얘기들, 뭐 이런 것들만 주로 읽고 있는 모양이에요. royal princess series도 도서관에서 빌려오긴 하네요. 거의 fantasy로 분류되는 책들인 듯한데 좋아한다고 계속 이런 류의 책들을 읽혀도 될까요? clmentine, lowry등이 쓴 책들도 몇 권 읽혀보긴 했는데 스스로 골라오는 책들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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