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문지기 마지막 날이예요. 앗싸~~~ㅎㅎ
가끔 질문을 하거나 진행기를 써보긴 했지만...
작년 12월에 아서클럽할때
울 문지기님....
엘라님께서 얼마나 애쓰셨을지...
제가 겪어보니 알겠어요.^^ (엘라님 어디선가 이글 보구 계신가요?~~)
아이에게 파닉스를 가르치며...
음가를 하나하나 익히고,,,
단어를 읽고 ...
문장을 이해하고...
이제...
책을 보다 눈물도 흘릴줄 아는...
감성이 풍부한 고학년이 되었네요. ^^
아무것도 모르는~~~
울 둘째 동하도
쑥쑥과 함께 키우렵니다. ^^

문지기 하면서...
쑥쑥이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
담주는 후형맘님 되시겠사와요. ㅎㅎ
제 바통을 가볍게 받으시와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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