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딸래미들 4학년,1학년 네살(만2세10개월)..
전 직작맘입니다. 전업주부로 쭈욱 지내다가 올해 3월에 취직을 하게 됐죠..결혼후 10년만에 재취업이라 많이 망설였지만 기회가 있을때 하자 싶어 다니게 됐죠..
영어는 큰딸만 튼튼영어 2년반정도 하고 둘째는 언니 하는거 어깨너머로 지혼자 배우고 막내는 올해 어린이집가면서 거기서 노부영 하는게 다.. 집에서 열시미 듣고있죠.. 엉덩이 씰룩씰룩해가며
나름 튼튼영어 꾸준히 하면서 말문트일라하고있는데(작년에 교내 말하기대회나가서 은상도 타고..완전뿌듯^^;) 엄마표는 계속 관심을 가지면서 언젠가 엄마표를 실행하리라 맘먹고있었구요..
문제는..
제가 직장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정체가 되기 시작하고있어요..거기다 작은녀석들도 영어 시작해야하고..
각각 비용을 들여 영어공부시키기엔 넘 부담이 되고요..큰딸래미는 튼튼하면서 혼자 하는습관이 정착이 됐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직장다니기 시작하니 바로 정체현상이 나타나서 넘 당황스럽구요..
세딸을 한꺼번에 같이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다시 직장을 그만둬야하나..애셋붙잡고 공부시키는게차라리 남는장사아닌가? 하고 고민하고있어요
하지만 어렵게 잡은 직장 그만두고싶지는 않은게 솔직한 심정이죠..
선배맘 님들..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