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부터 요즘 엄마들 영어고민 많이 하잖아요. 저도 어학연수 하나 다녀오지 못한게 정말 한이 되는 엄마에요.. 집안 형편상...ㅠㅠ
울 애가 6살인데 영어때문에 고민이 정말 많아요.. 구립어린이집 다니는데 근처 놀이식 영유가 한달 70만원에 카드할인 받으면 65만원인데... 여기 보내면서 집에서 보충 해주면 괜찮겠죠? 하루에도 마음에 12번도 더 바뀐답니다. 초등들어가면 더 고민될 거 같은데.. 나중엔 어떨지 몰라도 영유 보내놓으면 초등 저학년까지는 크게 걱정안하는거 같은데... 아닐까요? 근데 또 나라에서 7세는 유치원비 20만원 지원해준다고 하니 영유 보내긴 아깝기도 하고.. 정말 고민이 많네요.. 솔직도 원비도 부담스럽구요. 나중엔 더 걱정 많을텐데 이러다 평생 자식 영어고민만 하다 끝나는건 아닐지.... 저 같은 사람 영유 보내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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