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선물,,,준비하셨나요?
딸둘맘이라….전,,,목걸이를 사주려고해요.
4살 둘짼 동네 홈플**…액세서리샵의 공주목걸이면 고마운 눈치고
8살 시현이는 롯데월드앞 로리~액세서리에서 만원대면,,,끝나는^^ 둘다 저렴한 선물이네요.
선물주는 기쁨은 아빠에게 주려고,,,두딸 손잡고 가서 직접 사주게 하려고 합니다.
제가 신경쓰는 부분 중 하나가 아빠와의 좋은 추억,기억만들기에요.
좋은 일은 아빠가 하게 만들죠~
근데…아빠는 아이들에게 자동차를 사주고 싶나봐요….--;;;
둘다,,,여성취향이라,,,그쪽으론 생각도 없는 애들인데…자주 물어봐서,,,
제가 “아들 하나 낳아줄까?”했답니다…ㅋㅋ.
자기주도 학습 관련한,,,대문열기라…저도 이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1학년 시현이는 교과서,,,받아온 날부터 혼자 책가방을 챙겨서 다닙니다.
간혹 준비물 빼먹는 날도 있고 짝꿍책 잊고 가는 날도 있나 본데…
여지껏,,,잘 다니고 있어요^^
숙제,알림장 챙기기도,,,자기전에 다하고 책가방을 싸놓고 잡니다…
요런게 틀이 잡혀서 좋아요.
어제는,,,시간표 들고,,,아이 책가방에서 교과서 꺼내면서 뭘 배웠나 물어만보았습니다.
뭐배웠니?했더니..."몰라~"--;;;
요즘,,,몰라, 기억안나...요런 말을 자주 해서,,,잡아주려고 합니다....
오늘은,,,배운것 체크에 좀더,,,공을 들이고,,,지면은 좀더 있다가 하려고 해요.
하교할때 교문에서 기다리는 엄마들의 숫자도 거의 절반도 안되게 줄었고
삼삼오오 팀으로 다니던 엄마들도,,,한무리 빼고는 보이질 않네요.
작년 이사와서,,,외로이 지내서,,,올 한해,,,좋은 친구를 만들어 보리라,,,결심?을 했는데
좋은 짝꿍은 올해도 틀린것 같습니당....
시현이 놀리는라...가끔,,,스케쥴 잡을 같은반 친구 엄마들일 뿐이네요.
나이가 들수록,,,사람 사귀기 어렵단 생각도 들고,,,
한편,,,있는 내 친구들에겐 신경써주고 있나,,,싶은 생각도 들고요...
머얼리~~~미국에서,,,이제 첫아이 임신한 친구에게...전화나 한통 해야겠습니다~~~
오늘의 요리는 제육볶음입니다…
전에 일하던 동네엔…유명한 제육볶음집이 있었는데…
고추장맛이 강하고,,,달다구리한,,,고런 맛이였어요.
제가 올리는 레시피도 살짝 달달합니다.(그래서 시부모님은 싫어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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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고추가루 각각 3큰술
간장, 굴소스, 마늘, 참기름, 맛술 각각 1큰술
설탕 반큰술
생강,후추,,,알아서 뿌리기
-원래는 돼지고기 반근에 오징어 한마리 분량+풋고추,양파,대파가 든 오삼불고기 레시피입니다.
-저는 양념양을 두배로 하고 떡볶이떡에 당근, 양파, 대파, 양배추, 통마늘, 깻잎 등,,,야채를 많이 넣고 양념맛으로 먹어요.
집에 열무김치가 있으시다면,,,저희집 간단 국수로,,,
국수 삶고
시판 냉면육수 붓고
열무김치,,,쫑쫑 썰어서 올리고 계란 토핑에
참기름과 깨 듬뿍 뿌린…열무국수 해드셔보세요.
저희집은 냉면보다,,,요런 스탈을 더 잘해먹어요…
국수비법 있으시면 푸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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