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댓글 달어? 말어? 쓴 댓글 지워? 말어?

  • literacy
  • |
  • 2011-04-21
38

제목부터 약간 반말이라 좀 죄송하지만 요즘 부쩍 많이 드는 생각이네요.

원글을 쓰는것보다 훨씬 힘든것이 댓글다는 일이라는걸 요즘 실감하고 있으면서

댓글을 달어? 말어? 에서부터 쓴 댓글을 지워? 말어? 까지..

참 넓지도 않은 오지랍과 짧은 문장력으로 이런 저런 글들로 여기저기 나의 흔적들을 남기고 있습니다.

 

댓글 놀이에도 그리 익숙치 못하고

컴퓨터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고 있을만큼 그리 마음의 여유, 시간의 여유가 있는것도 아닌지라

게시글을 꼼꼼하게 읽지 못하고 휘이익 읽고 지나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댓글을 다는 원글은 여러번 꼼꼼히 읽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러.면.서..

잠시 착각(?)에 빠져 댓글속에서 내 경험을 나눠보기도 하고 때론 공감의 형성대를 만들기도 하지만

가끔 (아니 어쩜 더 자주)후회하닌 후회가 되는것이 그 댓글을 왜 썼을까 하는거네요..

 

오늘은 딸아이 학교 도서관 발런티어를 가는 날입니다.

작년부터 일하던 도서관 보조교사가 예산안 삭감으로 없어져서

학부모들이 돌아가면서 발런티어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오늘 몸이 너무 좋지 않아 학교를 가지 않고 집에서 그냥 쉬고 있는데

마음이 너무 편치가 않습니다.

미국 도서관 사서는 한국 사서와는 달라서 정규 수업도 하면서 사서의 일도 겸하고 있는 직업이라

오늘 사서샘이 무지 힘들것 같단 생각에 몸은 좀 편해도 마음이 편치 못하네요..

 

그런데.. 댓글도 그런것 같네요..

달까 말까.. 고민하면서 게시판에서 망설망설...

가끔은 정성들여 적은 댓글이 소리없는 메아리로 돌아오기도 하지만..

오늘 도서관에 발런티어를 가지않아 맘이 불편한 것처럼..

댓글을 달지 않음 마음이 더 불편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댓글달아주시는 모든 분들이 참으로 고맙고 존경스럽습니다.~~

내가 원글을 쓰느라 쏟아붓는 시간과 에너지보다..

댓글을 위해 그분들이 쏟아부었던 시간과 정성이 더 소중하고 고마운것을 알기에

저는 댓글 달아주시는 모든 분들을 사랑합니다.^^

 

추천 공유
  • 댓글 38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매일매일
  • |
  • 2011-04-23 10:54
답댓글

리터러시님의 글을 애독하고 있는 1인입니다..

님의 글에 댓글은 썻다 지웠다 많이 해서,,썼는지도 모르겠네요..ㅋ..

너무 공감되는 말씀이어요..

게시판 글하나 올리는데 에너지가 무지 많이 들어가리라 예상은 했지만...ㅎㅎ

정말 정성이 가득한 글이라서 감동받았어요..^^;;

저는 댓글 하나 다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려서,,정말 큰맘먹고 쓴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1-04-24 03:37
큰맘먹고 이렇게 댓글 써주셔서 우리가 서로를 조금이라도 알아갈 수 있고 더 친근해 질 수 있는 계기마련이 된거겠죠..하지만 이렇게 한두번씩 쓰다보면 더 가까운 이웃이 하나 둘 생기고 서로의 댓글속에 찐~한 정이 쌓여가는걸 느끼실거에요..오늘 댓글 쓰신거 아주 잘하신거구요 축하드려요..

이건 완전 엉뚱한 사담이긴 한데..저는 가끔씩 다른분들 닉넴에 호기심이 갈 때가 있어요.
매일매일님께서는 책을 매일매일 읽자는 것인지.. 아님 매일매일 웃자는 것인지..
매일매일 뭘하실지..ㅋㅋ 별게 다 궁금하네요..
이게 다 친해지려고 몸부림치는거라고 생각해주시구요..
앞으로 다른 글에서도 자주 뵈었음 하네요..

매일매일맘님.. 무지 반가웠습니다. 매일매일 그리고 매 순간순간마다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매일매일
  • |
  • 2011-04-26 09:11
반가운 댓글입니다..^^;; 매일매일은 쑥쑥 가입할 때쯤(2년쯤 된것 같기도 하구요)...영어를 매일매일 10분만이라도...라는 의미인데...요즘은 아이디 보면서,,무색해지죠..하루 10분 참 어려워요..
다시 맘먹고 하루 20분...으로..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1-04-22 02:28
답댓글

 댓글 달고 그걸로 끝이면 좋은데 답글이 달렸을까 궁금해지는게 저는 신경쓰여요.

 그래도 댓글 열심히 달다보면 원글님과 친해지기도하고, 담에 제가 글 올리면 또 다른 분이 댓글 달아주시니 좋지요.

 

  저도 외국에 사는지라, 여러가지 환경이 달라서 맘처럼 활동적으로 글쓰기가 안되요.

 한국 상황을 몰라 헛소리 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맘 속 얘기를 하려니, 불편하게 생각되실 분들도 계실것 같고. 그러면서 조금씩 멀어지고 있네요.

 공부야 아이가 하는 것이니 별 할 얘기도 없고요.

 저 사는 얘기 하면 이상하다 할 것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1-04-22 12:33
제가 쑥에 제일 처음 올렸던 글에 멜리사님의 댓글이 있었더랬어요.. 나중에 제가 한분 한분 그때 댓글 주셧던 분들을 알아가면서 멜리사님도 알게되었는데요.. 저는 님의 살아가는 이야기, 아드님 (우종이였나요?) 키우는 이야기 많이 부러워요..

무슨 일을 하시는지 좀 궁금하기도 하고.. 영어를 쓰시는건 알겠는데 폴란드어는 어떻게 접하셨느지도 궁금하고.. 유럽쪽에 계시니 휴가계획 한번씩 올리시는 것 보면.. 아~~ 사람은 태어나서 저렇게 살아봐야 하는데.. 하는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이게 다 부러움에서 오는거라구요.ㅎㅎ

공적인 게시글에선 아주 잘 아시는 분들, 또 마음맞고 소위 코드가 맞는 분들 그런 분들이 아니면.. 속 얘기를 하시기가 힘드실 수도 있어요.. 그래도 예전 글 보니까 댓글로 친구도 많이 사귀신것 같고 한국오셔서 몇몇 분들 만나신것도 같던데.. 마음을 열어보세요..
멜리사님 글을 보면서.. 타국생활의 외로움이 많이 묻어나 있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더랬어요..
그러니 자꾸 멀어지지 말고 자주 자주 이야기 풀어주세요..

외국에 나와있으면서 (특히 미국이라는 거대한 대륙 국가에 와 있으면서요)
저는 한국이라는 울나라가 왜 그렇게 작은 영토의 나라인지.. 참 아쉬울 때가 많아요..
유럽 국가들은 작은 영토의 국가라고 해도 EU공동체의 결성도 끈끈하고..
인근국가끼리의 왕래가 자유로워 좀 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참 부활절 휴가 가신다고 주울님 글에서 읽었던것 같애요..
그리스 여행가시느것 같던데 잘 다녀오시고.. 또 멋진 사진도 올려주세요..
여기 멜리사님의 이야기를 기다리는 쑥 친구가 한명 더 있다는 걸 잊지 마시구요..
건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1-04-21 23:41
답댓글

그러게요..

글이라는 게 참으로 어려운 것 같아요..

얼굴을 보고 얘기하는 게 아니니 가끔은 뜻하지 않은 일도 겪게 되고요..

 

그래도 저는 댓글놀이를 넘 사랑합니다..ㅋㅋㅋ

얼굴도 모르는 분들과 자연스레 친구가 되어가는 느낌..

이 느낌이 너무 좋아서 저는 쑥쑥이 너무 편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1-04-22 11:47
댓글놀이 하시려면 엄청 부지런 하셔야 하고 다른분들 일상과 자녀들에게 큰 관심이 있어야 되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댓글놀이 사랑하시는 걸 보니.. 꽁이맘께선 천상 쑥의 터줏대감 하셔야겠어요.ㅎㅎ
저는 그정도 까지 못하지만.. 그래도 한분.. 두분.. 점점 이웃이 늘어나는 듯 해서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요~~꽁이맘님.. 반가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8
  • 이전글 3,4학년 자주방 - 4월 21일
  • 다음글 싱가폴 범수맘의 답글입니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3,4학년 자주방 - 4월 20일
    • 하이디맘
    • |
    • 2011-04-20
    147
  • 아이 자신감 키워주기~~
    • terton
    • |
    • 2011-04-20
    6
  • 독서의 계절은 언제올까요?
    • 주울
    • |
    • 2011-04-20
    46
  • 엄마표 1년 기념 리딩타운 레벨테스트
    • 안나푸르나
    • |
    • 2011-04-19
    4
  • 화상영어 수업중에 연결상태가 너무 안좋아요.
    • Goodie
    • |
    • 2011-04-19
    1
  • 4/ 18 5, 6학년
    • 홍박샘
    • |
    • 2011-04-18
    69
  • 그냥 막 섞었시요
    • 홍박샘
    • |
    • 2011-04-19
    6
  • 이미지썸네일 58x58 3,4학년 자기주도학습방-4월 19일
    • 하이디맘
    • |
    • 2011-04-19
    111
  • 싱가폴 범수맘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싱가폴 범수맘
    • |
    • 2011-04-19
    29
  • 초2스케줄넋두리..도저히 영어학원뿐이 정리할것이없는데...
    • 축복발광
    • |
    • 2011-04-19
    16
  • 근황..
    • 브죵
    • |
    • 2011-04-18
    37
  • 학원비 아깝다.. 강의를 듣고...
    • 꿀꾸리
    • |
    • 2011-04-18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