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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학년 연두반-내용바뀜

  • 홍박샘
  • |
  • 2011-04-18
75

노랑 초록반 여러분 여기에 대기자 넣으려다가

아무래도 처음 오시는 분들 왕수다 반에 끼워드려야 편하실 거 같아 변경했어요.

연두반의 부흥책을 의논합니다.

 

(1) 주홍반과 합치시겠어요?

    사람이 늘어나면 좀 활기차지요.

(2) 아니면 매일 열어서 자주 와 수다 떨으시겠어요?

매일 오시면 다른 반 엄마들이 와서 기웃거리면 말 섞으실 거여요.

 

댓글 달으시면서 의견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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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4-19 08:21
답댓글

아 제 생각은 ...

지금처럼 월요일 목요일 좋아요

매일하면 올리는 부담이 좀 있을 거 같거든요

저처럼 서투른 사람은 올리다 보면 하루가 ㄷ다 가서 아이랑 놀아주지도 못하고 ㅜㅜ

다른 거 신경쓰지 못하고 그러더라구요 ㅎㅎㅎㅎ

정말 머리 나쁘니 손발이 고생하더라구여 호호호

합치는 것은 음..... 너무 많으면 누가 누군지 잘 기억을 못할 거 같아서 헤헤 지금도 아이들 이름도 잘 모르고 ..

그래도 다수의 의견을 절대적으로 존중할 것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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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4-19 15:54
음~공감하면 안되는데...
머리 나쁘니 손발이 고생하더라는것에
왜 진한 전우애가 느껴지는건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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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4-19 08:13
답댓글

 

저번 주는 바빠서 그림 그리기가 뜸했었넹요

대신 독서록 한 번 스스로 정리하고 한 번은 제가 적어주었어요

하루 하루 번갈아 가며 하기로 했거든요

사실 저번주 금요일부터 일주일간 방학ㅇ이라 적을 게 별로 없지만 집에서 하는 ,,,뭐 별로 하는 것은 없지만

한 번 올려보려 합니다.

 

아들이 한국에 있을 때부터 그리 집듣을 싫어했었는데 하기만 했다하면 작심삼일에 뻥만 치다말았어요

그런데 또 다시 자를 들었습니다.

이번ㅇ에는 아빠랑 쇼핑갔다 계산기 기능이 있는 자를 옆집 누나 생일 선물 준다고 사왔더라구요

헉!!! 13살된 누나가 그 거 필요하다고 생각했을까요 과연 ,,,,요녀석 누가 모를 줄 알고...

그 자로 집듣 열심히 하면 그 자 준다고 했더니 오늘 이틀째 열성입니다. ㅎㅎㅎ

그동안 뭐든지 확인을 잘 안하는 통에 아들 수준ㅇ을 잘 모르고 사는데

얼마나 읽는지도 모르고 ....엄마표 하는 엄마로서 너무 관심도 없고 열의도 없다는 ㅜㅜ

그런데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 그렇게 읽게 된 것이 ..

어제 컨디션이 좋았는지 자기가 책을 읽ㅇ어보겠다 하더니 쭉쭉 읽어나가더라구오

저는 지금 미국에 있으면서도 아들 영어를 어찌 해야할지 매일 고민하며 지내는데 말도 안됩니다.ㅎㅎ

하지만 한국에서 아이들 한글을 깨우치듯이 아직 아들이 수준미달이니 옆에서 신경을 써줭야지 안그러면

빡빡한 학교 생활을 하겠더라구요

여기 킨더에서는 AR테스트를 하는데 0.5정도의 레벨 책을 주고 읽을 수 있는 날 가져 오랍니다.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0.5 수준은 아주 기본인 수준이예요

이 책들은 무난히 통과하고 있네요 다행히도..

그래서 테스트를 보고 24권 100점 맞으면 나중에 파티 해준다네요 ㅎㅎㅎㅎ

학교에서 말해준 건 아니고 도서관 갔다 아이랑 같은 반 친구 고모한테 들었어요 ㅎㅎ

보아하니 아들은 학교에서 읽기 쓰기가 중간에서 좀 앞선 정도 되는 수준인 거 같더라구요. 요즘 읽는 거 보면 달리 생각되지만..

쑥에서는 아주 밑바닥인데 오히려 미국에 와서 좋은 성적 거두네요 음하하하

저는 욕심 없고요. 단지 아들이 욕심이 생기기만을 빌고 있습니다. ^^

한글만 좀 써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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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4-19 08:59
제가 아는 분도.. 재헌맘님과 같은 이야길 하셨었는데..
오히려 미국가니... 아이가 한국에서보다.. 수준이 높았다는...ㅋㅋㅋㅋㅋ
암튼.. 부럽사와요..^ㅡ^

올창이!!!!!
ㅋㅋㅋㅋㅋ 재헌이 넘넘 구엽당!!!
전..... 영어좀 써주면 소원이 없겠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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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4-19 15:58
울집도 잘 안해서 보상품을 많이 걸어요.
포켓몬 카드...초콜릿...풍선껌....닌텐도 게임 시간등등이요...
그런데 그것 반짝.....매번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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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4-19 03:31
답댓글

 

 

위에 것은 우준이 아랫것은 시환이 겁니다.

작성하고 나서 붙여 놓으면

아이가 알아서 한 것에 스티커를 붙여 보게 했는데

생각보다 잘한날도 있고 거의 못한 날도 있엇어요..

조금씩 조절해서 계획을 세울수 있게 도와줄 생각이에요..

 

그리고 시환이는 기억 하는게 조금 늘었어요..

하다보면 자유놀이....교구..이러던 아이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했는지 차례로 기억해내네요...

이번주를 지나다 보면 좋아질 것 같아요...

아~한가지..더 시환이가 북클럽에 가입했어요..

처음하는 북클럽이라 엄마도 아이도 많이 서툴겠지만

열심히 해보려구요..

 

한주 시작한 월요일이 지나고 화요일 새벽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기온차가 심하네요..다들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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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19 03:46
둘이 쌍둥이...? 아니죠? 시환이가 6살이 아니었나요? ㅠ_ㅠ
지송해요. 사실 동생들은 레이다망에 없는... ^^;; 울 둘째 좀 살려줘유~~~ (아융 둘째 관리 좀 하려고 했는데 날씨도 안 따라주네요. 오늘부터 도서관 좀 가려고 했더니~ ㅋㅋㅋ)

북클럽 홧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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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4-19 06:57
우준이 시환이도 울 딸래미처럼 다하고 스티커를 붙이는군요..
딸아이는 못해도 스티커 3개를 붙이려 고집을 부린답니다..

북클럽 저도 자꾸 기웃거리기는 하는데...덤벼들기에는 자신이 없네요...
아이에게 괜히 부담만 줄것 같고...
우준시환맘...북클럽 가입 축하드리고...좋은 성과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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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4-19 08:25
전 매일 북클럽에 침 흘리고 있지만 불성실한 과거가 있기에 함부로 끼어들지 못하네요 ㅎㅎㅎ
그래서 뒤에서 그냥 따라쟁이 하려구요
북클럽은 참 따뜻하고 다정한 거 같아요
그냥 서로 격려하고 이끌어 주고 ....
아마 아주 즐겁게 잘 하실 수 있을 거예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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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4-19 09:00
어찌.. 시환이의 폼에.. 더 눈이가네요...^^
둘째들은 뭘 해도.. 이뿌더라구요....ㅋㅋㅋ

우준이도 정말 열심히네요...
울 애는.. 시험기간이라... 아무것도 작성을 못했다는..
오늘부터는.. 열심히 작성하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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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4-19 16:04
ㅎㅎ 이슬맘님,우준이 2학년이고,시환이는 7살이에요..
형에 비해서 문자 터득이 느린 아이에요...
그러다 보니 쓰기는 더 안되더라구요..이번 기회에 사실 한글 쓰기도 잡으려고 겸사겸사 시킨거에요..

비맘님..저도 여태까지 북클럽 문턱에서 좌절하다
이번에 아니면 못하겠다 싶어 했어요..
결과는....진짜 미지수 입니다..

돌쇠맘님...
우준이 시환이는 적응은 빠른데 대신 싫증도 금방내요..
습관도 얼마나 어떻게 지켜주는가가 중요한데 제가 그게 자신이 없네요...
우~특별한 묘책이 없어요....

재헌 지윤맘님의 불성한 태도...
어~그거 제 전문인데....작은 아이가 하도 안되니 신청했어요..
잘하는건 고사하고 걍 잘 따라가기만 했으면 좋겠어요...

령돌맘님...
지난주에 고생하셨지요?
우준이 학교는 거의 시험을 안봐서 애가 어떤지 집에서 확인안하면 모르겠더라구요.
시험보는 학교....가끔 그립기도 해요....(매번 체크...귀찮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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