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시지요?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 하는데, 이 파란 하늘을 보면 밖으로 나가고 싶은 유혹을 어찌할 수 없네요..전 요즘 '인간의 조건'이란 개그맨들이 나오는 다큐와 예능 중간쯤 되는 프로를 즐겨봅니다.이번 차는 이 팀에서 '독서'를 주제로 미션을 하네요..개그맨들이서점에 들러 책을 고르고, 집에 책을 비치하고, 매일 일정시간을 들여 책을 읽고, 좋은 책을 추천하고 추천받고..그런데, 책만 들면 잠에 빠지기 읽쑤.. 그리스 로마신화를 읽으며, 신들의 이름에 헷갈려하는 모습이 저와 너무 비슷해서 웃음이 나오네요..
집에 있는 엄마들도 자투리 시간을 내어 책을 읽기가 참 어려워요.. 우리 아이들도 그렇고..그죠?독서는 습관이라고 했는데, 우리 북클에서 습관을 들이고 좋은 책을 공감하는 것 참 좋아요..가끔 빼먹지만, 그래도 꾸준하고프네요..
좋은 가을되세요~
이 책을 읽으면서 따뜻함이 참 좋았습니다..그리고 상투적이지 않으면서 잔잔하게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도 좋았구요.. 그런데 저는 손에 잡힐 듯 잡힐 듯 하면서 꼭 집어서 뭐라고 요약을 못하겠더군요.. 이과라 그런가.. Hope is the thing with the feathers~ Chapter 17
방과후 Frannie는 집으로 돌아와서, 신발도 벗지 않은 채 허겁지겁 부엌으로 달려갑니다. 집에는 어떤 일이있었나요?
그리고 이 Chapter에서는Mr. Hungry라는 말이 나옵니다. Mr. Hungry 는 누구인가요?
Chapter 18
Jesus Boy는 Trevor와 싸운 다음날, Frannie에게 Trevor의 아버지 대해서 말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후회를 합니다. 이 말에 Frannie는 Jesus Boy에게 처음부터 Trevor가 Jesus Boy에게 막 말하는 걸 왜 내버려 두었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대답합니다. (Trevor와 싸워 이긴 걸 보면, 더 강한 것 같은데, 왜 Jesus Boy에게 함부로 하도록 나두었냐구요.) 이때 Jesus Boy는 어떻게 대답하나요?
Chapter 19
Samantha가 Frannie에게 Trevor와 Jesus Boy의 싸움날, 늘 사람들을 괴롭히고 함부로 구는 Trevor가 넘어졌을 때 Frannie가 달려가서 일으켜주려고 했는지 묻습니다. 이 물음에 Frannie는 어떻게 대답하나요?
Samantha는 신실한 기독교인인 자기와 달리 Frannie는 교회를 다니지도 않는데 어떻게 그 못된 Trevor를 도와줄 수 있는지 또한 물어봅니다.Frannie는 이 질문에 뭐라고 답을 하나요?
Chapter 22
Frannie는 엄마와 Sean과 함께 거실에서 쉬고 있습니다. 아빠는 머핀을 사러 나가고, Frannie는엄마 무릎에 앉아, 엄마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편안하게 쉬고 있습니다.눈이 내린 후 햇살이 비쳐 집안을 황금색으로 포근하게 감싸주고 있어요. 이 순간에 근심걱정은 없고 평화와 행복이 거실에 가득차 보이네요.
여러분은 최근에 언제 Frannie네와 같은 기분을 느꼈나요? 살짝 얘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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