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녀이 되어서 수업시간이 1시간씩 느니까 시간이 더 없네요. 그동안 구몬과 영어독서로 잘해왔고 좀 더 욕심을 내서 윤선생한지 1주일어요. 근데 학원갔다 와서 저녁6시에 밥먹고 쉴틈도 없이 30분에 공부시작하는데 9시가 되야 끝나요. 구몬수학,국어하고, 학교숙제하고, 빨간펜하고 ,강의듣고, 한자 단어 외우고 ,윤선생1시간정도하나바요. 시간에 쫓기듯 하는게 정신이 없어요. 구몬영어하면서는 시간얼마투자안했어도 윤선생이나 튼튼 테스트받아보니까 4,5학년정도 나왔어요. 막상 윤선생하니까 공부양이 넘많아서 아이가 지치는 것 같아요. 정해지면 아무소리안하고 하는 아이라 제가 더 걱정스러워요. 아이를 보는 제가 더 힘들어지네요. 너무 시키늰 것 같아. 놀시간도 없이..... 지금껏 영어에 솔직히 많은 투자안했네요. 그래서 좀더 하려고 한건데, 제가 너무시키는 건가요? 이제는 책읽을 시간도 없어요. 남들보다 투자안해서 미안해서 시킨건데...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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