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글올리고 도움받고,,,엄마표로 계속 롱런하고픈 소신과
아이 영어실력 발전이 보이기시작하자 다시금 흔들리며 방향을 잡아주기 어려웠기에
눈도 손가락도 검색하고 보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강행했던 열흘가까이됩니다
여기서 도움받고 발전단계로 넘어가기전,,,잠시 쉬면서 재미있는 영어에 접근하자 구입한
Winnie the witch와 오드리우드의 heckedy peg가 도착하면서 제가 오히려 heckedy peg에 푹 빠져 산답니다 어쩜 이렇게 자꾸 자꾸 듣게 만드는지...
학교 졸업한지 오래된 저나 영어 새롭게 시작하는 딸이나 경험만 제가 있다뿐이지....
제가 새록새록 영어에 대해 재미를 느끼는 것이나 처음 접하는 책이지만 아이가 느끼는 느낌이나 별반 다르지 않을것이란 생각에서 다시금 출발하자 마음먹으며 저부터 공부하자 다짐합니다,,,흥얼흥얼,,,
맘들께서 극찬을 아끼지않으시고 추천하신 이유,,,저도 한표 던집니다,,,와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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