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여, 7살여 둔 엄마예요.
큰애 7살부터 여기저기를 방황하다가 겨우 지금 학원 주3회 다니고 있어요.
학원만 믿고 별로 신경을 안썼더니 아이 실력이 영 늘지가 않아요..
좀 무관심한 엄마였던것 같아요.
아이한테 방향을 제대로 잡아주지는 못하면서 못한다고 혼냈던 것들이 다 후회되네요.
그래서 이제부터 천천히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방향 잡기가 힘드네요..
저도 도와주세요..
초3여, 7살여 둔 엄마예요.
큰애 7살부터 여기저기를 방황하다가 겨우 지금 학원 주3회 다니고 있어요.
학원만 믿고 별로 신경을 안썼더니 아이 실력이 영 늘지가 않아요..
좀 무관심한 엄마였던것 같아요.
아이한테 방향을 제대로 잡아주지는 못하면서 못한다고 혼냈던 것들이 다 후회되네요.
그래서 이제부터 천천히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방향 잡기가 힘드네요..
저도 도와주세요..
먼저, 초등영어 새내기 가이드 읽으셨죠?
보물이 그득하답니다. 사실 그것만 읽으시면서 책 살펴보면 .... 답은 반은 보입니다..
하지만 처음 시작하실땐 것도 무슨말인지...모를 수도있지요.
궁굼한 것 있으심 아이에 대한 것.
어떤 책읽는지..또는 학원에서 어디까지했는지...그런 것 올리시면 도움 주는 분들 계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