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말로 쑥쑥을 사랑하는 지훈이~
제 아이디랑 비번을 알고 있는지라
수시로 드나들고 있어요.
주로 엄마가 책목록 올렸는지 감시하거나
북클럽에 올려놓은 미션에 댓글을 읽고 흐믓해했었는데
얼마전 돌쇠에게 직접 말을 전달하고
자기가 쓴 글에 답글을 보고는 재미가 있나봐요.
그 기분 아시죠~~-
아..근데 이녀석 꿔준돈 받는 사람도 아니고,,,
뭔 표현이 저리 센지,,,
엄마가 다 땀이 납니다.
예쁜말로 쓰도록 지도해 주어야 겠어요.
돌쇠랑, 돌쇠맘님~ 깜짝 놀라시지는 않으셨는지...
이쁘게 봐주시와요.
돌쇠는 지훈이 친구랍니다.
지훈이 아빠도 돌쇠를 자~알 알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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