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여아구요. 학교에서 방과후 영어를 하고 있는데 교재가 아이의 수준보다 너무 낮아서 방과후 수업을 계속 받아야하나 고민이 돼요. 수준에 적당한 교재는 넘 고학년반이라. 집에서 엄마랑할까도 생각해봤는데 사실 엄두가 안나고. 그나마 원어민소리라도 듣는걸로 만족을해야하나 싶기도 하구요.비록 일주일에 두번이지만.다들 엄마표영어는 하루에 어느정도 어떤식으로 하시나요? 노하우 공유할수 있을런지요?
초2여아구요. 학교에서 방과후 영어를 하고 있는데 교재가 아이의 수준보다 너무 낮아서 방과후 수업을 계속 받아야하나 고민이 돼요. 수준에 적당한 교재는 넘 고학년반이라. 집에서 엄마랑할까도 생각해봤는데 사실 엄두가 안나고. 그나마 원어민소리라도 듣는걸로 만족을해야하나 싶기도 하구요.비록 일주일에 두번이지만.다들 엄마표영어는 하루에 어느정도 어떤식으로 하시나요? 노하우 공유할수 있을런지요?
방과후 수업은 쉽든 어렵든 엄마표의 단점을 보완해줄수 주더라구요.
엄마표로 자칫 어렵게 끌고 가는데 방과후 수업을 하면서 자신감도 찾고 원어민에게 익숙해지고 영어가 재미있는거구나 느낄수 있기 때문에 꾸준히 시키고 있어요.
엄마표가 뒤죽박죽 잡동사니라고 하는데 그게 장점이라네요.
언어라는게 교재속에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엄마표의 잡탕이 꽤 도움이 되니까 자신감을 찾으시길 바래요.^^
저희 엄마표는
저는 일년 목표를 정해요. 목표만 정하고 세밀한건 못해요. 성격상...
2010년은 리딩을 매직트리하우스까지 읽는 수준으로...이런식으로 간단하게 세우고 뒤죽박죽으로 합니다.
잘하는 건지 못하는건지 그 과정은 참 답답한데요.
결과적으로 한해를 끝나는 12월에는 그 수준에 도달해 있더라구요.
올해 계획은 저희 아이의 가장 부족했던 쓰기에 집중하고 듣기와 읽기는 다지기입니다.
쓰기를 위해서 교재를 정해놓고 하루에 4,5문장정도 외우게 하고 있어요.
영어일기 쓰기를 목표로 정하고 3월부터 시작했는데 그럭저럭 잘하고 있습니다.
쓰기가 되면 리딩을 다시 끌어올릴려구요.
원리원칙도 없는 저의 영어 시키기 방법이네요.^^
그저 몇년 하면서 저희 아이와 저한테 맞추면서 해가고 있어요.
윤준맘님 요기는 여러방법이 천지에 널렸어요...자격제한도 없고 하니 얼마든지 검색이 가능해요..
근데 딱한가지 방법만 있는곳이 아니라 판단은 직접해야해요..
보통많이 하는것은 소리가 딸린 책을 하는것이어요 집중듣기라고 소리를 따라가면서 책을 보구요..이게 익숙해지면 책만읽는 묵독을 하시면 되요...
책소개는 워낙 많아요..그림책 소개는 유아게시판에 많구요 챕터북 소개는 유게나 초등게시판에 많구요..그이상에서는 뉴베리책자등을 많이읽어요..
하루에 몇시간할까...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영어책을 굉장히 많이 읽더라고요 그러면 하루에 몇시간은 책을 읽을거같아요...
그러지 않은경우는 다 천차 만별요...
집중듣기어찌 진행하나 궁금하신경우는 게시판 검색에서 종종 진행했던 집중듣기반? 요렇게 한번 검색해보실레요? 거기 다른집에서 올린글들을 읽어보면 얼마나 어던책을 어떻게 진행하는지 알수가 있을겁니다..
여튼 모든답은요 게시판을 열심히 읽어 보고 지난것들을 다 찾아서 검색해보시고 하는데 있어요...
요것만 하세요 라고 하기는 어렵더라고요..
읽어보시고 애한테 맞는방법을 찾아서 해보시면 절반이 성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