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2학년 아들이에요.
튼튼영어부터 시작해서 학원 잠깐, 집에서 리스닝 대충...
이렇게 하고 있었는데,,,
영 결과가 안나오는것 같았어요. 학원은 숙제도 너무 많고 시가낭비도 너무 많고...
어린학년에는 책을 많이 읽어야 된다는 생각에 책좋아하는 아들, 학교 도서관에서 책 3시간씩 읽도록
내버려 두었네요.
근데, 이제서야 맘이 조급해 져요.
어떤 엄마의 글에 3학년부터 영어선생님 영어로만 수업한다고, 교재도 우리 고등학교때 교재라면서...
그 글 읽으니 가슴이 쿵~ 떨어지네요.
이제 쑥쑥닷컴 여러분들과 함께 잘 할 수 있을까요?
아님 너무 늦었으니 학원으로 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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