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9월4주 자주반 늦은대문 열어요~~~

  • 책사랑
  • |
  • 2013-09-24
19

흐흐

우연히 아이들 어릴때 사진을 보았는데 넘 귀여워서 그 사진좀 올리고 현재의 사진을 올려본다는 거창한 게획을 세웠다가 사진도 못올리면서 괜히 대문여는게 늦어졌네요..

그냥 글로만 열께요..

 

추석은 잘보내셨지요~~

수험생있는 집들은 명절도 평일과 같던데 저희는 휴가처럼 명절처럼 신나게 먹고 놀았네요.

 

엠디는 명절전에 담샘한한테 콜당했대요.

고등학교진로를 다른친구들은 다 정햇는데 엠디만 안 정했다고요.

엠디는 초4때 중1때 중1때 최고의 담샘을 만나 신나라 합니다.

지금도 담샘이 최고중의 최고라고하면서 좋아라 하거든요.

3번째로 만난 아주 좋은 샘한테 호출당해서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누었나봐요.

결론은 취미따위집어치우고 공부!

검도를 주말에 하던가 끊던가 하기로 약속햇다고 문자주셨더라구요.

상담소감을 물으니 담샘과 이야기 나누고 아이는 갑갑한 맘이 좀 풀렸고 검도에 대해서는 봄 아쉽다고하네요..

추석전 범죄심리학자의 꿈의 키우는 일환인지 오랜만에 책을 한권 읽었어요.

“살인의 해석”.

 

헥터는 요즘 축구반대항으로 신이났네요.오늘 결승전인데 비가와서 했을랑가 모르겠어요.

연휴중에 노래부르던 낚시도 실컷하게 해주고

친척집에 가면 밤에 폰 걷지말래서 이번에 제가 폰도 안걷었어요.

웬만하면 아이의 희망사항을 들어주는 편인데

요즘은 강아지 키우겠다고 떼를 써서 죽을맛이에요.

빈집에 혼자있을때의 외로움 때문에 필요하다나요.

엠디랑 둘이서 설득작전중인데 울 부부는 절대 노우거든요.

정서에 좋을것같긴한데 위생이나 일거리,비용문제등등 저랑은 하나도 안맞고

현재 아이들 챙기는걸로도 바빠 돌아가실지경인데 강아지까지 챙기라면 저는 일에 치여죽을것같아요.

 

요즘 제가 다시또 고질병이 도졌어요.

아이들 키우는거에 올인하고픈맘이 놓아지질않네요.

학교에서 돌아오는 아이 챙겨주고 공부봐주고 이것저것 함께하고픈데 눈뜨고 30분,잠자기전 2-3시간..

아이들과보내는 시간에 대해서 또다시 갑갑증이 오네요..

 

아이들 셤 공부 열공하고 있나요?

추석지내신 이야기를 포함 지난2주동안 어캐 보내셧는지 수다해주세요~~~~~

엠디는 추석에 셤공부한다고 책을 싸들고가더만 헥터는 폰만 덜렁덜렁..

비가 오고나면 가을이겠지요.

셤과 함께 가을이 시작되네요~~~~

 

대문지기는 예전에 말씀드린대로

9월5주 차칸마녀님

10월1주 민재마미님

10월2주 셋사랑님

다른분 잠수끝내실때까지는 이렇게 입니당!!!

매주 힘들면 2주에 한번 대문여는 방법도 있어요.

 

이상,횡설수설 문열어놨어용~~~흐흐

 

공유
  • 댓글 19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차니여니하니
  • |
  • 2013-10-01 20:42
답댓글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준비하던 게 1차 얼떨껼에 붙고 이번 주 토욜이 2차 라서 맘이 편치 못해 글을 못남겼어요. 제대로 시험 준비도 못하면서요. ㅋㅋ 대단한거 하시는 줄 아시겠당 ㅠㅠ

 

오늘 차니네 학교 합창대회했어요.

이제 축구대회도 있다네요.

중간고사가 코앞인데 왠 행사가 이리 연달아 있는지..

시험때나 겨우하는 울아이는 영 정신 못차리고 있네요 ㅠㅠ

 

암튼 댓글 못쓰고 나가니 이번주까진 눈 꼭 감아주세요.

다들 열공하는 분위기,,, 화이팅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10-02 15:39
반가워요. 차니여니하니맘님^^
2차 열심히 잘 치루시고 좋은 결과있기를 바래요.
자주 오셔서 정겨운 이야기 들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10-03 15:29
차니맘님 방가방가요~~
눈짓무르게 기다렸어요ㆍ왜 아니오시는지 몹시 궁금했구요ㆍ
2차시험까지 잘보시고
편한 맘으로 담주 또 뵈용o(^-^)o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칸마녀
  • |
  • 2013-09-30 00:02
답댓글

집에오면 노트북을 안켜기로 했어요.

아이들이 컴앞에 있는 제 뒷모습만 보는게 어쩐지 나중에 못생긴 뒤통수만 기억할 것 같기도 하고

읽을 책, 정리할 책은 책꽂이에 쌓여있는데 컴속에서 아이들 공부자료를 찾는 건지

아님 저자신의 유희인지 저도 잘 모르겠어서요.

그런데 노트북을 안켜니 책을 읽느냐...

그럴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에요.  노트북 대신 제가 tv랑 많이 친해졌어요.

드롸마들을 보기 시작했는데 어쩜 이렇게 재미난 세상이 있는지요?

제가 그 옛날 배용준 나오는 겨울연가라는 드롸마도 안봤는데 최근에는 월화수목 토일 드롸마를 다 봅니다.이를 우짜면 좋아요. 본방사수는 애들 공부시간이라 어렵고,  다시보기로 보는데 어쩜 이리 빠져드는지 아이들 게임에 빠져드는 심정이 이해가 되네요. 다시보기로 20부작을 주말이면 이틀에 몰아보고 평일이면 삼사일에 몰아보고... 누가 저좀 말려주세요~~

애들이 놀라네요. 엄마 왜 그러느냐고요. ㅎㅎ

아마... 저도 아이들이 공부를 주도적으로 하지도 않고, 점수도 영 시원찮고, 저의 간섭도 싫어하고

뭐 그러니 데모라도 하나봐요.

그러니 자주반에 들러도 댓글 달기가 쉽지 않은가봐요.. ㅠㅠㅠ

 

(그래서 저 아래 일등으로 댓글 달다가 그만 둔 이야기를 이어서 쓸게요)

큰동서 편찮으시니 막내며느리인 저더러 일찍오라는 시숙이 철없다는 생각에

남편이랑 전거리 열가지 오후나절부터 자정까지 부쳐서 추석 당일 큰댁에 가서 차례 지내고 왔어요.

제가 큰형님이라면 몸도 좋지않은데 동서네 식구수대로 와서 잠잘 이부자리며 베갯잇이며 정돈할 일이 더 신경쓰일 것 같아서, 전 부쳐서 아침에 가겠다고 보고하고 명절당일치기 차례 지내고 왔네요.

 

인터넷 뒤져서 야심차게 고추전도 부치고, 늘 하던 삼색맛살전에 예쁜 맛살동그리전도 만들고요,

남편이랑 둘이서 한참을 부쳐서 막상 차례상 물리고 차린 아침상에서는 전 접시에는 젓가락도 안가더라구요. ㅎㅎ  형님이 맛있게 담그신 겉절이만 개운하게 먹고 왔어요.  형님이 너무 애썼다고 싸주신 겉절이를 돌아와서도 맛있게 먹었구요.  우리 둘째 형님은 벌써 몇순배나 명절에는 얼굴을 볼 수가 없네요. 그래서 저는 명절이면 살짝 속상해요. 설날에도 추석에도 돌아가신 시아버님 기제사에도 안 나타나시니.... 저 할 도리만 하자~ 하는데도 늘 마음한구석에 둘째형님에 대한 얄미움 반 부러움 반 그런 마음이 드는 제가 좀 못마땅하기도 해요.  대범하지 못하고 쪼잔하게스리.. ㅠㅠ

 

암튼.. 추석은 그렇게 지나갔구요.

돌아와서 영화관에 가서 아이들과 가장 핫한 영화 <관상>도 보구요.

3일동안 잘 쉬었구요.

이번주 한주는 핑키지혜 시험으로 또 좀 긴장하며 보냈구요.

다음주는 맑은햇살의 시험주간이네요.

 

엠디가 진로를 정했다니 다행이네요.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건 좋은 부모님을 만나는 것만큼이나 일생의 큰 복이지요.

셋사랑님께서 그동안 복을 많이 지으셨나봐요. ㅎㅎ

중간시험 기말시험도 좋은 결과 내고 원하는 학교로 진학하길 바래요.

 

아이들 중딩가면 손 덜가서 직장다니는 마음이 좀 편할 거라고들 했는데

셋사랑님 마음이 제마음이에요.

엄마가 함께 공부도 거들어주고  학원에 의지하던 공부 집으로 데리고 오고 싶고

학교갔다오면 따뜻하게 간식 챙겨주고 싶고

힘도 실어주고 싶고, 용기도 주고 싶고, 그래요.

크면 큰대로 엄마손은 여전히 필요한 것 같아요.

이게 찬바람이 불면 좀 쎄게 도져요... 해가 일찍 져서 퇴근시간이면 캄캄한게 늘 가슴이 아프거든요.

저는 그래서 겨울이 쫌 시러요.. ㅠㅠ

 

맑은햇살은 아직도 진로를 확정하지는 못했어요.

친한 친구들은 상산고 한명, 하나고 한명,  국제고 한명, 대부분의 친구들은 외고로 결정해서 

마음이 쪼매 그런가봐요.  밥먹다가 불현듯 한마디씩 부러운 듯 멘트를 하네요.

 

일반고 분위기가 너무 안좋다고들 선배들마다 다 겁을 주니 걱정도 되고

그렇다고 일반고 가서 꼭대기에 깃발 꽂고 달릴 자신도 없고...

가까운 추첨형 자사고라도 써야하나~  뭐 아직도 그자리에서 맴맴 돌고 있네요.

일단은 당장 닥친 중간셤에 최선을 다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공부도 그렇게 시간날때 설렁설렁 즐기는 취미처럼  그렇게 대하는 태도가 마음이 많이 아픈 시점입니다.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9-30 08:59
요즘 드라마 너무 재미있다고들 하더라구요.^^
저는 나이차이 나는 아이들 셋을 띄엄띄엄 키우다보니
아이들 교육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티비를 거의 안보았네요.
한때 주말드라마는 본적 있는데
한번 티비 앞에 앉으면 저도 모르게 계속 빠져들더라구요.
나중에는 머리도 아프고 ㅠㅠ
지금은 온가족 개콘만 보고있습니다. 그것도 시험기간이라 이번주는 못봤네요.

핑키지혜, 맑은 햇살 모두 시험 대박나기를 기원해요^^
젤리와 줄리앙도 오늘부터 수욜까지 시험입니다.
이번에 줄리앙 시험봐주면서 느낀 점이 많아요.
원범으로 돌아가서 공부습관 방법 안잡아주면 큰일 나겠다는 ㅠㅠ

맑은햇살도 좋은 결정하기를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10-01 15:37
차칸 마녀님 글보면서 저는 참 부럽네요~~
상산고 하나고 국제고 외고 가는 친한친구들이 있고 추첨형 자사고 여지 남아있구요.
엠디는 어제 희망고 써오래는데 일반고 덜렁 써서 저보고 싸인하라고하더라구요.
어찌나 허하고 조금은 화도 나고요.수능도 아닌데 이정도 밖에 못키웠나 허탈감이 밀려오더라구요.
스스로 좀더 레벨업하기를 바랄밖에요.
맑은햇살이의 멋진 선택이 기대되네요~
중간고사 준비도 잘하고 좋은결과 홧팅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9-27 11:48
답댓글

다음주 월요일은 9월이 5주까지 있는 주이네요.

 

제가 오늘 운동하면서도 자주반 생각했어요.

많은 유용한 자료들을 풀면서 자주반을 운영할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했는데 그게 없어서 이런 사태가 되지는 않았나 반성도 했구요.

공부 모임이라는 게,특히나 아이들 교육모임에는

어쩌면 공통된 과제를 함게 진행하며 체킹하거나

정보교환이어야하지않았나 하는 소시민적인?맘도 들었네요.

아님 한개인의 진행기가 롤모델이 될정도의 경지가 되어서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해야하지않았을까 하는 생각까지.

 

그래도 함께 모여 각자의 공부계획과 진행을 풀어놓으면서 자기점검을 하는것도 많은 의미가 있지않을까요?

요즘 아이들 공부라는 일에 대해 참 많은고민을 합니다.

큰아이는 중3인데도 중1마냥 지내는 모습이 안타깝고

작은아이는 공부돌입해야하는 중1인데 남의 공부인양 인심쓰는듯 찔끔찔끔 문제집이나 풀고있는 모습이 한심스럽네요.

아니 어쩌면 공부한 사람들의 세계가 얼마나 멋진지를 못보여주는 우리부부가 문제는 아닐까고민도 해보고요.

공부할 시간도 2년에서 4년인데 그걸 왜 안하려고만 하는지.

 

저는 요즘 생각을 좀 바꾸었어요.

좋아하는 일을 해야한다고만 하지말고

현재 하고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서 잘해야한다고 말이죠.

에전에 최선을 다하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최선을 다해서 잘하는것도 중요한것 같아요.

이건 제자신에게 하는말입니다.

 

이좋은 가을날에 횡설수설인 이유는

다음주 9월 5주는 쉬고

매달1주는 차칸마녀님

매달 2주는 민재마미님

매달3주는 셋사랑님

매달4주는 책사랑이 대문열기로해요.

2주에 한번여는것도 많은 아쉬움이 있고 해서 12월말까지 이렇게 정해보았어요.

연말이면 5,6학년 자주반에 신입이 합류하니 좀 낫겠지요.

 

제맘대로 이레저레 정리하는 점은 죄송요.

어찌할수 없어서 이러고있어용~~~

오늘 위의 4분제외하고 9월 5주 대문여실수있는지 쪽지보내보렵니다.

자주반 하셨던분들 모두 어찌지내시는지 그리운데 아무도 답장이 없고 게시판에 안오시나봐요.

가을의 그리움을 듬뿍묻혀 쪽지보내볼께용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3-09-28 01:40
늘 열정적으로 고민하시는 책사랑님...^^
14기 북클럽이 한산한게 어찌 책사랑님 탓이겠습니까? 사실 이 북클럽이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는 거는 책사랑님의 고민과 추진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 생각해요.
저 같은 경우, 가끔씩 1~2주씩 글을 올리지 않는 경우는 스텔라의 현재 모습이 맘에 들지 않을 때인것 같아요. 아이가 자기 생활을 잘 꾸려나가면 저도 덩달아 힘이 나는데, 아이가 제대로 하지 않고 있거나 저랑 사이가 소원해지는 시점엔 세상만사 귀찮아진다고나 할까요...ㅎㅎ.
라이노님이 중고등게시판에 올리신 "신 인재시교"칼럼을 쭉 읽어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아이의 적성과 기질에 맞게 잘 교육해나가고 그만큼 성과를 거두신 분들을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내가 그만큼 아이를 살피고 잘 이끌어주고 있는가 하는 부분에선 자괴감도 들구요. 아이를 키우는 일, 큰 기쁨도 있지만 어려운 일인듯 싶네요.
저희집 중1도 이제 일주일 남은 시험을 두고도 설렁설렁 하고 있습니다. 책사랑님 표현대로 찔끔찔금 문제집이나 가끔 풀고 있구만요. 스마트폰의 자제를 부탁했지만, 냉정하게 거절당했시요...ㅠㅠ.
본인은 늘 자신감을 내비치지만, 그만큼 실천이 뒷받침되지 않아보여 미덥지 않다고나 할까요. 아이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 건지, 저의 개입을 그리 반기지않아 그저 내맡기고 있는 입장인지라 아이를 잘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어찌되었건, 저나 책사랑님 그리고 자주반에 함께 하고 있는 여러분들은 모두 고민하고 있는 부모들이니 아이들도 엇나가지 않고 자기 길을 잘 찾아가주리라 내심 기대해봅니다.
요즘 보이지 않으신 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책사랑님의 그리움 가득한 쪽지 글 보고 소식 전해주셨음 좋겠어요.
고민은 조금만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9-30 09:20
책사랑님이 계셔서 자주반이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는거랍니다.^^
책사랑님 글을 읽다보면 참 ' 내 마음이다' 싶은 부분이 많아요.
길어야 공부하는 시간 몇년아닌데
쫌만 열심히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쵸^^
저도 줄리앙 보면서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요.
어떻게 해야할까 늘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어요.
이번 중간고사끝나고 저랑 한번 씨름을 해볼까 싶기도 해요.

최선을 다해서 잘하는 것
저도 줄리앙에게 이야기나누기 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9
  • 이전글 [SP 2기]Review #137-140 숙제현황+지각제출방
  • 다음글 혹 이번주 홍박사님 메일이 왔나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13기]13기 북클럽[Wonderwise]신입회원모집
    • 원영사랑
    • |
    • 2013-09-09
    12
  • 이미지썸네일 58x58 [13기][Froggy 10회]미션방
    • 원영사랑
    • |
    • 2013-09-09
    16
  • [13기]프로기 10회 숙제검사
    • 민정귀요미
    • |
    • 2013-09-16
    2
  • [13기][프로기 10회] 댓글검사 결과
    • 시그마
    • |
    • 2013-09-16
    3
  • [13기]10회 maze및 추가자료
    • 원영사랑
    • |
    • 2013-09-09
    10
  • 골프치러 가는 프로기
    • 사자털
    • |
    • 2013-09-09
    15
  • 이미지썸네일 58x58 [3기]ss반 9월 둘째주
    • 투빈사랑
    • |
    • 2013-09-09
    12
  • 이미지썸네일 58x58 [15기]5-6 자주방 9월 둘째주 - 수학법정 1권
    • 투빈사랑
    • |
    • 2013-09-09
    47
  • 이미지썸네일 58x58 [9기]2013년 9월-2 [그림책] Splat the Cat
    • 여자셋
    • |
    • 2013-09-06
    104
  • 이미지썸네일 58x58 [9기]cat craft추가자료
    • 민정귀요미
    • |
    • 2013-09-11
    10
  • [9기]9월 첫째주 미션 숙제 검사
    • 민은맘
    • |
    • 2013-09-10
    2
  • [9기]도움이 될까나요?^^
    • 오로라공쥬
    • |
    • 2013-09-07
    6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