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엄마표 영어 오프라인 모임을 참석하였습니다.
<엄마표 영어 10년을 점검하며...>라는 타이틀이었습니다.
엄마표 영어의 지난 10년을 돌아보니,
긍정적 효과- 원어민 수준의 영어실력을 보이는 반면
부정적 효과- 오히려 엄마와의 불화로 자식이 가출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는 것입니다.
엄마표 영어란게 아이가 학교시간 외에 모든 시간을 같이 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러니 엄마의 감정이 아이에게 고스라니 전달되겠지요.
저를 돌아봅니다.
가장 사랑해주어야 하는 모체인데, 가장 상처주는 사람이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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