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가보다 말씀 참 재밌게 하시네요.전 사진으로 봐선 인상이 좀 날카롭고(실물이 훨~씬 좋으십니다.)
좀 지루하실줄 알았는데....강의가 악센트도 있고 진행도 빠르고 유머도 있으시더라구요..ㅎㅎ(전 아무리 좋은강의도재미없고 지루한건 패스,엄마들한테 막 쫑크도 주고 그런분들이 좋더라구요..ㅎㅎ)
제가 갔던 이런류의 강좌중 엄마들의 열기가 젤 뜨거웠던거 같아요..
질문하는 엄마들 말하는것만 봐도....자식 교육이 뭔지....
참 열성이 대단한거 같드라구요..
홍박사님 그분도...말씀도 똑부러지게 하시고...
이런강의 들어보면...강의 하는분들이 자기 아이들 얘기하면서 약간 희화화 해야
엄마들 웃음소리가 터지니까 그런말씀들을 참 잘하세요..ㅎㅎㅎ
옆집 엄마(대단한)도 저렇게 (엎치락뒤치락)키우는데...하며 스스로 위안 하는거 있잖아요..거기 대부분의 엄마들과
공감도 할수 있고...
오늘 내용은...''자기주도학습과 독서'''였는데..(안가신분들을 위해 살짝)
knowledge
comprehension
application
analysis
synthesis
evalucation.
이런 과정을 거쳐야 결국은 뭐...빛을본다~~~~ 그런내용이었던거 같아요..
저는 요즘 저런 강의 를 시간이 되서 몇번 다녔는데요..강의듣다 슬그머니
우리아이 얼굴이 떠올라요..
그냥 떠올라요..
머릿속에 뭔가를 마구 넣주는거보다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지만 그걸 모르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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