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반 친구들 안녕하세요~
긴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걱정해주신 덕분에, 댓글 안 달고, 컴을 멀리한 결과,
다행히 손가락이 많이 좋아졌어요,
잊었던 일들은 항상 불,현,듯, 생각나는 듯 해요,
오늘이 시아버지 기일이라 새벽미사보고 와서 분주한 아침을 보내고,
여유롭게 신문을 뒤적이다 불현듯,,
아,,,오늘 대문지기 하기로 했지...비로소 생각이 났어요,
더불어 투빈사랑님이 떠올랐어요^^
쪽지도 방금 봤네요ㅠ.
ss반 여러분의 추석풍경은 어떠했나요?
저는 맏며느리, 외며느리라서 (아직은) 시어머니 보조 역할 열심히 했구요,
지니는 사촌이 없으니 무한 심심..
쇼핑코드 맞는 아빠와 익산의 3대마트 홈플러스,이마트,롯데마트를 이틀에 걸쳐
순례 하더군요,
마지막날에는 익산 미륵사지에 다녀왔구요,
저는 일하고 남는 시간 틈틈이 정글만리를 읽었어요,
나름대로 3권을 모두 끝낸것이 뿌듯하여 내용 엉키기전에 얼른 메모라도 해야 겠습니다.
지니는 오늘 학교에서 독서논술대회가 있어요,
해마다 독서퀴즈 형식의 골든벨이었는데
올해부터 독서논술로 바뀌었는데 이것도 쉽지 않네요,
제시된 3권의 책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논어, 기업가 유일한) 읽고
논제를 받아서 글을 쓰는 형식입니다.
과제를 준비하면서 글쓰기 학원을 보내야 약간 고민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해야할 것, 가르쳐주고 싶은 것들이 자꾸 생각나네요,
이번주는 추석 지낸 얘기랑 가을계획, who was 다음책 의논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5기 벨벳님 cristi 환영합니다~~~
야무진 동생이 와서 언니, 오빠들이 긴장해야 겠어요^^
하루하루 바람의 느낌이 다릅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고 맑은날 맘껏 누리세요~~
다음책은 Elvis Presley입니다
다음주 대문지기는 별샘님!!!
별샘님 가능할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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