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쉬고 딩동댕 돌아왔습니다
어제 저녁 한차례 초3엄마들의 후폭풍이 있었구나...
별것도 아닌것에 목말라하고 있었구나 싶었네요
오늘 새벽 저는 지역청소년수련관에서 하는 드럼 신청하고 왔습니다
3달동안 3만원 ㅎㅎㅎ
그래서 지금 눈꺼풀무게 10t ㅎㅎ
제가 "모여보자"말은 했는데...사실 모이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떤방법으로 우리의 존재감을 알릴지...기타 자세한 세부사항도...원하시는 점...
정말 부족하고 이끌만한 존재는 아닙니다
아서 어드벤처 집듣하는 아이입니다
제가 영어로는 멘토가 되어드릴수없지만 문을 열라면 성의껏 글을 올리고 답글 기다리겠습니다
어떤방법으로 우리 말띠 처녀 총각들 이야기를 풀어가면 좋을지 오늘도 후폭풍 기다립니다
저는 내일....후폭풍 정리하러 옵니다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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