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별들의 침묵

  • anthropo
  • |
  • 2011-03-11
6

       별들의 침묵

                                      

                                                 David Wagoner

    

한 백인 인류학자가
어느 날 밤 칼라하리 사막에서
부시맨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은 별들의 노랫소리를
들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부시맨들은
그의 말을 믿을 수 없어 했다.
그들은 미소를 지으며
그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그가 농담을 하고 있거나
자신들을 속이고 있다고 여기면서.

농사를 지은 적도 없고
사냥할 도구도 변변치 않으며
평생 거의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살아온
두 명의 키 작은 부시맨이
그 인류학자를
모닥불에서 멀리 떨어진 언덕으로 데려가
밤하늘 아래 서서 귀를 기울였다.

그런 다음 한 사람이 속삭이며 물었다.
이제는 별들의 노랫소리가 들리느냐고.
그는 의심스런 사람이 되고 싶진 않았지만
아무리 해도 들리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부시맨들은 그를 마치 아픈 사람처럼
천천히 모닥불가로 데려간 뒤
고개를 저으며 그에게 말했다.
참으로 안된 일이라고, 참으로 유감이라고.

인류학자는 오히려 자신이 더 유감이었다.
언제부터인가
자신과 자신의 조상들이
듣는 능력을 잃어버린 것에 대해.

 

 ------------------------------------------------------------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어울어져 살아갑니다. 그래서 삶의 방식도 다양하고, 아주 단순하고 명명백백한 문제인 거 같은 것도 얼마나 다양한 의견들이 많은지요. 그래서 얼마나 세계가 다채롭기도 하고 발전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얼마나 피터지는 싸움도 자주 일어나는지요. 우리는 ‘다르다’ 가 항상 반드시 ‘틀리다’는 아님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종종 다르면 틀리게 보고 어쩔 땐 괴물로 보게 되기도 하죠. 

 

다른 것을 잘못 되었거나 뒤떨어졌다고 보지 않고 내 안에 수용하기 위해, 위에서 부쉬맨을 이해하려 했던 사람과 같은 인류학자들은 “Be in their shoes” (영어게시판이니까, 영어한마디!ㅎㅎ) 하라고 합니다. 입장 바꿔 생각해보라구요. ^^ 이게 이게 쉬운 거 같아도 참 쉽지가 않아요. 사람이 제대로 살아가려면 자기 관점이 있어야 하는 거구요, 그게 관철되지 않으면 싸울 줄도 알아야 하거든요. 근데 또 동시에 나랑 생판 다른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을, 별들이 뭐라꼬 노래한다고 씨부리고 있는 사람들의 세계를 이해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하는 거지요. 왜? 안그러면 삶은, 다채로운 진보의 터전 대신 불싸움 구덩이가 될테니까. 세상 살기 참 어렵네 ㅎㅎ

 

그런데 살다보면, “별은 절대 노래하지 않아, 그건 과학적 마인드가 없는 인간들의 환상일 뿐이야” 라고 확신했던 누구에게도 어느날 별들의 노래가 들리기도 하더랍니다. 또는 별들의 노래를 이해하는 또다른 무리의 사람들을 발견하면서 저 별의 노래란 무슨 다른 의미가 있는 거 아닐까, 그 사람들의 삶의 구석구석에서만 알 수 있는 그 무엇? …을 나중에 알아채게 되기도 하지요.

 

우선 intree님과 같은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전달 방식만 정당하다면 무슨 문제가 되겠어요.  이런 글을 쓸 때에는, 특히 쑥쑥 내에서 잘 알려진 필자를 향해 이런 글을 쓰는 것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기도 합니다. 10명이 다 동쪽이라고 이야기해도 서쪽이 맞으면 서쪽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도 꼭 필요합니다.  그런데, 동시에, 서쪽을 가르키기 전에, 동쪽을 말하는 사람은 혹시 내가 여태 이해하고 있지 못하던 별들의 노래를 함께 말하고 있던 건 아닌가 한번쯤 생각해 볼 필요도 있어요. 댓글에서 다른 분들이 쑥쑥에서 별의 노래는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으니 더 덧붙일 말은 없구요… 논리와 명징한 사실 구분만이 온라인 게시판에서 우리가 알아차리고 서로 배워가는 그 무엇은 아닌 거 느끼실 수 있으심 좋겠어요. 대다수가 동의하는 사람의 글에 잘못이 있어 그 파장이 걱정스럽다면, 대다수의 동의를 설득시킬 수 있는 또다른 인화력을 가지고 글을 쓰시는 게 좋겠지요. 네네, 그거 어려워요. 그래서 그만큼 어휘에 조심스러워야 하는 거구요 ^^ 서로 다른 의견이 특정 개인에 대한 공격으로 변모하는 건 슬픈 일입니다. 조금 힘들어도 발전적인 의견제시가 되도록 노력하자구요 !!^^

 

* 사족 1; 주울님은, 제가 아주 잘 안다고 장담할 순 없지만, 이런 일로 쭈그러들 분은 아닐 걸요.

            (그려도 토닥토닥 ㅎㅎ)

* 사족 2; 생각해보니 몇 년 전에도 이 비슷한 글을 쓴 적이 있었네요 ㅜㅜ

            [문제제기와 비난 사이] 라는 글

* 사족 3; e-book 형태 중에 눈을 배리지 않는 게 있어요 ! ^^ 아마존에서 나온 킨들.

             모니터와 같은 전자화면이 아니라, 잉크를 분사시켜서 사용하는 건데, 책은 온라인으로

             받을 수 있는 거죠. 올레!  근데 슬프게도 아직 미국(캐나다?)에서만 판매 중이네요.

             문제라고 생각되는 것을 해결하는 방식은 어떤 길로든 찾을 수 있답니다.

 

 

 

 

 

 

 


: intree님의 글입니다.
jull님의 1월 12자 글에  " 아이들 눈을 다 버리려고 생각 좀 하고 글을 올리세요"라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에야 jull님의 댓글을 보고 님이 원하시는 데로 하나하나 상식을 가지고 반박을 하겠습니다.
첫째. 글의 책임
님은 모니터와 이북의 차이점도 모르고 글을 쓰셨습니다. 아닌가요? 차이점을 알고 계시나요? 님이 보여주시는 이 글 한편을 보고 이를 무조건 믿고 사용하는 사람이 생겨 그 자녀들의 시력이 나빠진다면 님은 어떤 책임을 질 수 있는지요? 님의 가정은 많이 사용하지 않고 있으니 괜챦다는 말씀인가요? 아님 제조사의 책임으로 넘기실 작정이십니까?, 아님 무조건 믿은 사람의 책임이라는 것인가요?
둘째. 글의 목적
님은 아이폰의 정보 기술의 한 단편을 보고 “공짜 또는 무료” 키워드를 중심으로 대중적 흥미을 증폭하여 글을 쓰셨습니다. 님의 글이 정보 제공 목적의 사실적인 글인가요? 아님 흥미를 유발하여 관심을 끌려고 하는 목적으로 글을 쓰셨나요? 글을 통해 얻으려고 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자신의 유명세인가요?
셋째. 사실 관계
책 대신 아이폰을 이용해 보려는 의도가 아니라고 했다고 이야기 하시는데. 이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으로만 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아닌가요?  그럼 왜 이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셨나요?
넷째. 비판
위 세 가지 반박만으로도 님이 생각하지 않고 글을 쓰셨다는 것이 어느 정도 증명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님의 글에  " 아이들 눈을 다 버리려고 생각 좀 하고 글을 올리세요"라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것이 뭐가 잘못되었나요? 댓글에서 이렇게 조목조목 이야기 하면 더 좋아하셨을 것이라고 하셨는데…. 정말이신가요?
그런데 댓글에서 인신 공격의 오류를 범하시는군요. 공적인 글은요 사실적이고 논리적으로 자기 생각으로 글을 써야 합니다 또한 그 결과에 대하여도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하고요. 님의 글은 이런 부분에서 하나도 만족시킨 것이 없습니다. .
다섯째 조언
거듭 부탁드리지만 공적인 곳에 글을 올리실 때 항상 내 글에 내 아이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올리시기 바랍니다. 과장된 개인적 성공담의 나눔 이것도 남에게는 실패의 요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것보다도 많이 앞서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남이 한 것은 남이 한 것입니다. 내 길이 따로 있고 내 자녀의 길이 따로 있는 것 입니다. 현혹하지도, 현혹되지도 마십시요. 좋은 것은 하기 어렵고 나쁜 것은 하기 쉬운 것이 진리이듯 올바른 일을 하면 나머지는 다 주어집니다.
한가지 조언드리면 님은 남의 생각이 무엇인지 나의 생각이 무엇인지 확실히 구별하실 수 있나요? 내가 혹시 남의 생각으로 말하고 행동하고 있지 않나 곰곰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추천 공유
  • 댓글 6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주울
  • |
  • 2011-03-11 23:35
답댓글

그냥 침묵할수있는데 태클걸어줄수있는 두사람..제가 두분을 좋아하는 이유지요

쓰신글중에 어떤글도  이해안되거나 불쾌했던글이 단하나도 없었습니다

그것은 글을읽을땐 쓰신분의 평소생각을 알기에  오해할이유가 없고  생각이 나와 다르더라도  충분히 공감갈만한  글을 쓰시기때문에요..  내가 못했던 생각을넓혀주고  새로운 자극을 주기도 하고 게시판에 새로운 활력도 불어넣기도 하지요..

앤트로포님 글은 좋은 내용을 넘어서  이재는 읽는재미가 있습니다

저 지금 텔레비젼 모니터 사와서 방에서 테스트하고 있어요 그런데 마침 세시봉콘서트를 하네요

송창식의 담배가게아가씨....장기하랑 윤도현이 같이 부르네요...정말 말이 필요없게 멋집니다...^^

송창식씨하고 장기하씨소리가 정말 매력있어요...송창식씨 별로 관심도 없었던 가수인데 나이들어그런지 오늘들어보니  글세  정말 누구말대로  나랑 같은시대에 살아줘서 고맙다고 하고싶네요..하얀손수건이나 담배가게아가씨등 직접쓴가사..사실적이고 담백하고  뭐라 말할수없이  지금이나이에  다른의미로다가옵니다..

세시봉에서 첨 불렀다는 어머니 라는 노래..를 짧게 부르는데  정말 이장희씨 말대로  저도 깜짝 놀랏어요,,사실 이장희시와 똑같이 충격을 받았습니다..뭔가가 다르네요  지금까지 봣던 가수들과..

이장희시 양희은씨도 나오고  그시대의 공감을 느낄수있다니  저도 예전제 생각도 나고  그러네요..

사람들의 사는이야기가 잇어서  더 좋습니다  제니가 자꾸 기타배우고 싶다고 하는데..말이지요..

두분모두 봄에 식구들과 좋은 곳 여행하셔요...몸건강하시고 ^^  세월이 가는게 아깝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11-03-12 20:18
주울님, 나, 이 글 혀깨물고 썼시요, 일반화하고 중립적으로 쓰려고...
잘못하면 기름 붓는 격이 될까봐, 그러면 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생길 수도 있어서리.
오히려 intree 님을 대면하고 말했다면, 단도직입적으로 말했을 거유 ㅎㅎ 대면하고 하는 말이라면, intree님도 그 댓글같은 말은 못했겠지요... 글은 숨기도 쉽지만, 글은 말보다 센 걸 아실까요.
여튼 주울님 입장에선 하등의 해명이 필요없는 상황인 건 누구든 알 거에요.
게시판의 글들이 사람들 만큼이나 다양하게 읽힌다는 점만 다시 확인했어요.

그나저나... 난 오늘 세시봉보다 5백배쯤 설레는 일이 하나 있어서(ㅎㅎ 자랑해서 미안하우) 하루종일 구름 속에 있다 와서리... 내가 지금 제대로 내 생각을 전달하고 있는 건지도 몰겄네. @@@@@
그 기분 주울님께도 감염되면 좋겠네요. 매일 이런 식으로 산다면 암도 낫겄어유.
주말 잘 보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3-11 16:06
답댓글

가끔은 침묵이 더 무서운 경우가 있지요.

찬성해서, 동의해서 침묵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때론.. 반대하고 그것이 싫지만..지만.. 내색하는 것이 불편해서 그냥 침묵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요즘들어 쑥쑥이 생동감이 떨어지는 이유 중 하나가..

그런 침묵들이 많아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냥 동의하거나.. 맞아요.. 맞아요..

이런 글들만 쓰는 모양새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 역시 쓸데없이 불란 일으키고 싶지 않고..

에너지 소모하기 싫어서.. 또는 괜히 밉상되고 싶지 않아서..

그냥 넘어가는 글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제 삐딱하고 좁은 소견에..

가끔씩 테클을 걸기도 합니다만..

아는 것이 짧아서.. 그나마 제 생각이 잘 전달되는 것 같지도 않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11-03-11 17:21
진심을 전달하는 데에 아는 것의 깊이가 뭐 그리 중요하겄어요? 다들 댓글 다시는 분들은 받았던 거에 대한 고마움, 거기서 오는 책임, 쑥에 대한 애정 이런 걸로 태클도 하고 오지랖도 펴고 그러다 실수도 할 수 있고 그런 거겠지요. 다만, 온라인 커뮤니티니 의견 제시할 때 잠깐만 다시 호흡 고르기 하는 게 필요할 것 같아요.

침묵이 그런 맥락이라면(저도그런 거 같구요), 요즘에 글쓰는 거 자제해야 하는 사람은 나잖여요? ㅎㅎ
좋은 주말 되세요~ 넘 걱정 마시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3-11 17:48
제 멋대로 침묵의 의미를 바꾸어 생각해봤습니다.
그것도 첨언 하려다가... 그노무 괄호(여러가지 변수 생각해서 변명하고..)
에 제가 지쳐서 말이죠..

앤쓰님의 침묵이 다른 의미란 것은 알고 있어요..
물론 다르다는 것만 알뿐.. 정확히는 잘 모르겟지만요..^^

바쁠때 떠 뻘짓을 하게 되더군요..^^
요즘 많이 바쁘시죠?

저도 허리가 안좋아서.. 플룻도 쉬고..
많이 누워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11-03-11 18:18
에구에구 브죵님, 넘 신경쓰지 마셔요. 허리에 더 안좋습네다.
댓글의 침묵에 대해선 저도 전부터 비슷한 생각 들어서... 내 글은 자제하자 했던 참인데,
못참고 바빠도 튀어나올 때가 있네요. 아이구 내 팔자야 ㅎㅎㅎ
뻘글도 올리고, 작은 책소개 하나도 고맙고 그런 때가 그립네요.
퇴근 전에 다시 들렀는디.... TGIF! 이렇게 신나게 외칠 수 있음 얼만 좋을까요 ㅜㅜ
주말엔 날씨 좋다는 데 살살 걸어보세요. 요즘 서울에도 트레킹 코스도 꽤 많던데요... 우린 지난주에 서래동 몽마르뜨 언덕 지나 누에다리까지 걷고, 그 전에 예술의 전당 넘어 산 타고 코에 봄바람 쑀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6
  • 이전글 초등부 교재 공부하는 법
  • 다음글 레벨을 잘 받고싶은데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초등부 교재 공부하는 법
    • 아지맘맘
    • |
    • 2011-03-11
    0
  • 레벨을 잘 받고싶은데요
    • 코코짐
    • |
    • 2011-03-11
    2
  • 학교 도서관 사서 때문에 욱~한 엄마
    • 재민재윤맘
    • |
    • 2011-03-11
    7
  • 1월 12일자 jull님의 댓글에 대한 댓글
    • intree
    • |
    • 2011-03-11
    27
  • 인트리님글에 대한답글
    • 주울
    • |
    • 2011-03-11
    10
  • 별들의 침묵
    • anthropo
    • |
    • 2011-03-11
    6
  • 미국 섬머 캠프
    • 해피토토
    • |
    • 2011-03-10
    1
  • 왜 안될까요? 도와 주세요!!
    • 도나맘
    • |
    • 2011-03-10
    4
  • 영어는 지금 처음 시작하는건데 어떻게 할지 몰라서요...
    • gustjd123
    • |
    • 2011-03-10
    1
  • 매직트리, 잭파일 끝났어요. 다지기를 하고 싶은데..
    • 원츄
    • |
    • 2011-03-10
    9
  • 3학년 아들래미 진행교재~~
    • 백만송이
    • |
    • 2011-03-10
    7
  • 도와주세요..제가컴맹이라..
    • 제이크
    • |
    • 2011-03-10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