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 5세후반 쑥쑥을 알게되고
노부영으로 엄마표를 시작하게되어
파닉스까지 왠만큼..
읽기를 더 다져 보기위해 6개월 전에 한솔 주니어 디킨스를 시작했는데요
한솔은 항상 선생님께서 수업후 상담을 해주시는데
어느날은 동규가 항상 너무 잘 읽고 자신감이 넘쳐 다른 친구들에게 보여준다며
핸드폰 동영상까지 찍어 가시더라구요
그래 전 우리 아들이 잘 하고 있나보다라고만 생각했는데...
stage2로 넘어가기 위해 테스트를 했건만..
읽기나 음가인지 요런 부분은 너무 잘 되어 있답니다..
허나...
문장이해력이나 질문에 적절한 응답 찾기등..
내용 파악이나 듣기는 완전 꽝이었답니다.. 헐~~~
아주 꽝~~~ 뒤가 땅기더라구요
어쩐답니까
그동안 제가 영어교육을 너무 편중해서 시켰나봐요
아님 다른 단계로 눈을 돌려야 하는 시점인지도.. 모르겠구..
저희 아들의 부족한 점을 채우기위해서는 어찌 해줘야 할런지..
선배맘들께서 조언 부탁드려요
혼자 생각키에 집.듣을 이제 진정 시작해봐야 하나보다... 그러고만 있는데
어찌 해야 할런지 것두 막막해서요..
말하기는 또 어찌 시작해야 할런지... 엄마 아빠가 모두 그리 뛰어난 영어 실력은 아닌지라..
노력은 하나 크게 실천이 부족 한게 현실입니다..
도와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