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일보 오늘자 신문 1면에 실린 사진입니다.
혹시, 오전 오후반으로 나뉘고 한 반 친구가 65명이었던
초등시절 기억을 갖고 있는 분 계신가요? ㅎㅎㅎ
얼마전 딸애가 어린이 잡지를 보다가 이런 비슷한 내용을 보고
깜짝 놀라기에 이런저런 얘기를 해 줬답니다.
요즘 아이들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상황이겠지요.
위 사진을 활용해 NIE 활동을 해 보려면
그 시절,
이런 교실환경이 가진 불편한점(나쁜점)과 좋은점
나라면 어떤 조건의 교실을 택하고 싶은지 이유들어 써보기
예전과 지금 왜 이런 차이가 생겼는지 생각하기
앞으로 어떤 현상, 문제가 생길지 등등
아이들의 생각을 짧게 글로 정리시켜 보는 건 어떨지요.
무조건 "써 봐" 하지 마시고 관련된 얘기들,
새학기 새교실에서 친구들을 만난 기분에 대해서라도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눈 후에 쓰다보면
차츰 나름대로 여러가지 틀에서 생각하고 쓰는 방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이것이 NIE(Newspaper In Education)의 시작...^^
초등 3학년 이상부터 해 보아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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