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인데 다들 마음의 준비?는 잘 하고계신가요?
전 멀리 부산까지 가야하는데 갈길이 너무 걱정이네요..
Anne의 처한상황도 시간이지남에 따라 사람들도 지쳐가고 도움주던사람들도 어려움에빠지고...점점 힘들어지고 있네요..
죽음에 대한 공포 두려움과 함께하는 갇힌생활이 얼마나 힘들어지는지 희망이 점점 없어지는 느낌이 너무 안타깝고 슬프네요...
1. 15 June - Mr.Vossen의 건강상태에 어떤문제가 생겼나요?
2. 11 July - 엄마가 Anne를 밖에 잠시 나가도록 제안한 이유가 뭔가요?
3. 13 July - Mr.Dussel과 Anne가 마찰이 생겼는데요 그이유와 해결책은 뭔가요?
4. 23 July - 밖에 나가게 된면 원하는것을 한가지씩 말해보기로 했는데 안네가 원한것은?
8월중의 일기는 시간별로 하루일과에 대한 내용들이예요..
5. 새벽3시에 안네는 뭘하나요?
6. 창고관리인의 출근시간과 퇴근시간은? 창고관리인이 퇴근후부터 출근때까지가 그나마의 자유시간이네요..
7. 낮1시에 다같이 모여서 하는 일은?
8. 17 October - 1년이넘어가는 갇힌생활속에 다들 예민하게 변해가고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안네가 힘든상활을 이겨내기워해 집중하는것이 무엇인가요?
9. 29 October - Mr.& Mrs. Van Daan 부부가 떨어진 돈을 마련하기 위한 방법문제로 싸우네요..Mr.Van Daan이 제안한게 뭔가요?
10. 11 November - 안네의 소중한 만년필이 어떻게 되었나요?
11. Mr.Koophuis 와 Elli에게 각각 무슨일이 생겨 안네가족에게 못오게되나요?
12. 22 December -감기걸려서 누워있는동안 가장 기분나빳던 것은?
어찌하다보니 질문이 좀 많아졋네요...ㅡ.,ㅜ 그냥 단순 사건의 나열들이예요...
다들 추석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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