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9세이고, 이제 엄마표 영어 한지 2개월이 지났습니다. 다행히도 아이는 엄마표 영어를 무척이나 즐거워하고, 차로 이동할떄는 먼저 노부영 노래 cd 틀어달라고 조르고, 모르는 단어는 영어사전도 스스로 (전자사전이나 핸펀에 있는 사전 또는 책으로 된 어린이용 사전) 찾아보는 적극성을 보인답니다. 여기 쑥쑥몰의 다른분들의 아이디어에 감탄도 하면서 많은 도움을 얻고 이렇게 진행하고 있다가 쑥쑥영어유치원을 보고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차근차근 커리큘럼대로 진행할 수 있겠다 반가우면서도, 차칫 숙제나 틀대로 가려다 아이에게 부담을 주고 멀어지게 하는건 아닌지 하고요. 해보신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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