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땐 학원도 다니고(10개월) 2학년땐 본이니 싫다고해서 집에서 인터넷강의듣고 다시 학원 한딸째 보내다 다시 집에서 하기로 했답니다. 파닉스는 잘돼있다고 하는데 영어를 싫어합니다 .유치부 책보터 다시 재미있게 시작해보고싶은데요? 어떨까요? 동생과 놀이삼아서 쉬운 책으로 쑥쑥영어 유치원과정 나가볼까 하는데요?
제미있고 쉬운영어로 새로 시작하는게 좋지않을까 해서요.선배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1학년땐 학원도 다니고(10개월) 2학년땐 본이니 싫다고해서 집에서 인터넷강의듣고 다시 학원 한딸째 보내다 다시 집에서 하기로 했답니다. 파닉스는 잘돼있다고 하는데 영어를 싫어합니다 .유치부 책보터 다시 재미있게 시작해보고싶은데요? 어떨까요? 동생과 놀이삼아서 쉬운 책으로 쑥쑥영어 유치원과정 나가볼까 하는데요?
제미있고 쉬운영어로 새로 시작하는게 좋지않을까 해서요.선배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저두 요즘 둘째랑 같이 쉬운 책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생한테 한번씩 아는 척도 하면서 재미있어하네요.
저도 쉬운영어로 많이하렵니다. 대신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책 고르기에 공을 많이 드립니다.
조급해 해봐야 아이에게 스트레스만 주게 되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