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교육을 생각하면 한숨부터 나는 세아이 엄마입니다.
아이들 교육을 엄마표로 해주고 싶은 맘에
나름 이공계 출신이라 수학과 과학은 봐줄 수 있을 것이고
사회는 많은 체험학습과 책을 통한 간접 경험을 늘려주기를 해주면 될 것이라 생각했고
국어와 독서는 독서교육을 따로 받아서 나름 진행해 주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첫아이가 막상 3학년에 올라가니 고민이 늘어가네요.
2학년과 3학년의 느낌이 어찌 이리 다른지.....
교과서 부터 장난이 아니게 늘어나고,
드디어 공부다운 공부를 한다는 느낌이 들게하네요.
그래도 다른 과목들은 왠만큼 방향이 잡히는데
영어만은 영어만은.....영어만은.....갈팡질팡만하고 있답니다.
세아이 모두 엄마표로 영어를 가르칠 욕심만 많고
방법은 모르겠고~~
오늘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갈팡질팡 한숨만 쉬고 있답니다.
이상 영어때문에 고민하는 세아이맘의 넋두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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