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표반 과외반 하면서 아이를 가르치고 있어요.
과외 선생님께서 학원을 권하셔서 레벨을 요즘 보고있는데요, 청*학원에서는 리딩은 테라정도인데 리스닝은 이시4라는...(요즘 넘 안들려주기는 했어요)
그리고 영어도서관에서 하는 레벨도 했는데요 읽기레벨은 3.4~3.9정도하고 하네요. 지금 예비4학년인데
천천히 한걸음씩나가려는 생각에 맞추면 전 그냥 만족해요.
그런데 문제는 큰학원도 그렇고, 맘에 드는 학원이 없다는 것이죠.
하루에 3시간이고 차 타고 왔다갔다 아이가놀시간도 없을거 같아요.
그렇다고 제가 완전히 봐줄 용기도 없구요.
책은 집에서 꾸준히 읽게 도와줄수 있을거 같은데
엄마표가 아닌, 아이표로 스피킹과 리스닝을 도와줄 방법이 없을 까요.
그래도 아이가 이제 수학이나 시험준비도 스스로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못난 엄마가 이젠 영어도 넘겨줄 수 없을까 생각해보내요.
많은 아이디어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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