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저학년의 자녀를 둔 맞벌이 엄마입니다.
일찍 마치는 학교후에 어떻게 시간을 활용해야 할지 많이 고민됩니다.
영어학원 다녀와서 체력 보강을 위한 운동을 하던지...피아노를 하게되면 너무 늦은 시간에 귀가를 할것 같아 아무 결정도 못하고 있네요.
저학년의 경우 우선 순위를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지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초등 저학년의 자녀를 둔 맞벌이 엄마입니다.
일찍 마치는 학교후에 어떻게 시간을 활용해야 할지 많이 고민됩니다.
영어학원 다녀와서 체력 보강을 위한 운동을 하던지...피아노를 하게되면 너무 늦은 시간에 귀가를 할것 같아 아무 결정도 못하고 있네요.
저학년의 경우 우선 순위를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지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학원을 보내시면 시간에 쫓기는건 어쩔수 없어요
1학년인 애를 보내면 저 같은 경우는 학원가고 피아노나 태권도 처럼 매일 다니는건
애가 집에 늦게 오더라구요
주변에선 그래서 일주일에 2,3번 하는 영어과외도 많이 시키시더라구요
저도 맞벌이인데요..엄마표가 여러모로 좋긴 하지만 특별히 아이가 스스로 하지 않는 경우는 아이와 싸우고 엄마 속만 상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제는 마음을 비우고 학원의 도움을 조금 받아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단 저학년이어서 가까운 곳이 좋을 것 같아요..
큰 아이 경험으로는 파닉스 및 간단한 문장 정도 까지는 학원에서 익히고 그 다음부터는 레벨에 따라 책을 많이 읽히니 좋더라구요.
함께 병행하시면 좋을 것 같구요..영어는 일찍 시작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학교 방과후 프로그램과 학원을 활용하고 있어요.
학교에서는 컴퓨터와 플룻, 생활체육을 하고 있는데 만족하네요.
피아노나 미술, 과학실험 등은 방문수업도 괜찮은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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