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느듯 초1이 되네요.. 아효.. 직장을 다니고 있는지라 유치원때는 학원은 꿈도 못꾸었어요.
이제 발등에 불떨어 졋네요.. 집에오면 8시니 제가 공부는 못시킬거같아요 아이 돌봐주실분도 나이드신분이고해서. 튼튼 근 2년 했는데 제가 맬마다 못들려주니 효과는 제로로 봐야하구요.. 선생님께 늘 미안햇어요.
전 학원밖에 기댈곳이 없는데 저번주 토요일날 알아보러 나갔더니 주말은 또 안하네요.
여기 학원은 너무나 많아요. 이보영, 무무, 튼튼마스터클럽, 윤선생 숲, 토스, 정상어학원, ivy
외 보습학원에서 하는 영어.. 등등. 알파벳 대문자 겨우 아는 아이 어느학원이 적합한가요?
혹시 이곳 정보 아시는분 있으심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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