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아이는 이제 5학년이 되는 남자아이입니다.
(하루 공부량- 집듣:50분 읽기:30분 로제타:30분 쓰기:30분 DVD;60분)
약 2년간 꾸준히 집듣, 읽기, 영화보기를 했었구요.
집듣은 너무 좋아합니다.
지금 집듣하는건 호리드 헨리, 어스본 영리딩1 등입니다.
( 자신의 수준보다 높은것과 비슷한것을 섞어서하고 있어요)
단계가 높아지니까 모르는 단어도 많이 나오고
아이보다 내가 따라가기가 힘들더라구요.
제가 게을러 그런지 단어찾기라던가 그런것은 하지 않고 있구요.
읽기는 싫어합니다.
근데 좋아한는 책은 읽고 또 읽어서 외울정도로 합니다. 모순이죠?
ort, 호리드헨리 dvd대본, 핸리엔 머지등 집듣했던거랑 아이캔리드1, 등 도서관책들...
어스본 영리딩1도 빈틈을 위해
집듣하고 있지만 거의 80-90%정도는 알아 들어요.
근데
제가 알기론 이시기엔 영어 읽기를 위주로 나가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
읽기를 싫어하네요.
그래서 어눌한 발음을 위해 읽기를 30분 줄이는 대신 로제타를 30분정도 하고있어요.
실력보다 조금 낮은 단계의 책을 많이 보아야 집듣책도 많이 이해가 되고 도움이 될것 같은데...
이러다 영어에 빈틈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질문드려요.
1. 집듣 위주로 나가도 될런지요? 하루 약 90분 정도
2.쓰기를 좋아하면 계속 시켜도 될지요?
3. 집듣, 쓰기 위주가 되면 읽기에 소홀해 질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5학년이 되니 이것 저것 걱정이 많아 집니다. 수학도 이제 신경써야 할것같고
수업시간이 길어지게 되어 영어 공부량도 채울수 있을지 걱정만 되네요...도움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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