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6살 된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엄마인 저와 아빠가 어느정도 영어가 되니까 우리아이 영어 문제없어 하고 방치한지 언 8년인가요?
초등학교 가니 부랴부랴 시켜볼려니 성격급한 저앞에서 우리 큰 아들 무지 좌절모드입니다.
우선 흥미가 없다는것!!!
그렇다고 이학원 저학원 돌리고 싶지 않고~
게임을 좋아하고 승부욕이 약간은 있으니 재미있게 가르치는 곳으로 추천을 해주는데 그비용이 어마어마 하네요!!!
두아이를 가르쳐야 하니 참 ~ 위로 받고 정신차려 우리아이 영어 하려 쑥쑥 들어오고 엄마가 해주는 영어 책도 주문했습니다.
고수님 우리 아이들 어찌해야 하나요?
가장 궁금한것이 두아이를 같이 가르쳐도 될까요?
제가 보긴에 실력은 둘다 못하는데....
학원인지 엄마인지 그것이 문제로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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