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손놓고있었습니다..
뭐 사실 한것도 없지만... 화려한 액티비티도.. 뭐 그런거없구요..
영어 동화책도 그닥 안읽어줍니다..귀찮기도하고
애도 별로 흥미가 없어요.. 노부영 이런거요..
그나마 매일 오알티 두권씩 시디들음서 읽기만 시켰습니다..
나중엔 글자를 아는건지 어쩐건지.. 반년을 5단계 하나로 시켰더니
그건 잘읽습니다.. 발음도 좋구... 이게 성과일까?? 쓰기에 도전 해보다가도
개발새발.. 아직 아니구나 싶기도하고.. 그냥 배껴쓰기정도.. 요것도 요즘 시들해서 안한답니다.
한글책은 요즘 머리가 커서인지 제법 두껍고 지식이 많이 들어잇는 책을 선호하고
혼자 읽기를 좋아하네요..가끔 동생 읽어줄때 슬쩍보기만할뿐 읽어달라고를 안하네요..
안읽어줘도 되니 내몸이 편하긴한데..
오늘도 새로산 오알티 6 한권만 읽으라고 시키구.. 쓰기도 냅두구 ... 그랫네요..
유치원 졸업하구 지금 반백수상태인데요.. ㅋㅋ
맘 잡고 다시 해야할텐데 어떤 방법으로 시작해야할런지..
파닉스는 기본음가나 이런정도 대충 이해하는정도구요..
완전히 보고 읽지는 못하는정도에요. 사잇워드 대충되어있구...
꾸준히.. 어떻게 진도를 나가야할란지요?? 초딩가서 그냥 원어민수업듣고 하려는 생각인데
그냥 하루 한두권만 하고 말아야할지.. 요즘은 너무 제 자신이 시들하고
애도 짜증내고하니까 사실흥이 안나서요.. 머리컷다고 이젠 반항도하고.. 점점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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