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살짜리 남자아이와 4살짜리 여자아이들 둔 엄마입니다.
큰 아이는 이제 3학년이 올라가는데 1학년때부터 영어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마음만 못 잡고 1년을 보냈어요.
막상 하려고 하니 작은 아이가 옆에서 방해도 많이 하고
제일 중요한 건 제 스스로 실천을 못 했다는 점이죠.
잘 하는 아이들 보면 막 부럽기도 하고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네요.
두 아이 나이차가 많이 나다보니 어떻게 해야 할지 막 헷갈려서요.
선배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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