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2년에 올라가는데
영어공부라곤 방과후수업 일주일에 3시간이 고작인데
가져오는 알파벳을 보면 제대로 몰라 파닉스는 고사하고
알파벳부터 시작해야할듯 한데
쑥을 알게되어
지금부터 영어를 본격적으로 해봐야할것 같아 둘러봤는데
짱짱한분들만 계시네요.ㅠ ㅠ
조언좀주세요.
뭐부터해야할지요..
초등2년에 올라가는데
영어공부라곤 방과후수업 일주일에 3시간이 고작인데
가져오는 알파벳을 보면 제대로 몰라 파닉스는 고사하고
알파벳부터 시작해야할듯 한데
쑥을 알게되어
지금부터 영어를 본격적으로 해봐야할것 같아 둘러봤는데
짱짱한분들만 계시네요.ㅠ ㅠ
조언좀주세요.
뭐부터해야할지요..
저와 같은 학부모님들 없나...하고 글을 뒤지던차에 발견한 글이네요.
너무 차이나게 앞서가서 한숨나오고 포기하고싶어지는 글들도 있는가 하면,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를때라고...스폰지같은 아이들 충분히 "쑥쑥" 나아갈 수 있겠지요?
일단, 위안?을 얻고 갑니다.
생각해보면, 이제 겨우 8,9세인 아이를 놓고 너무 걱정만 하는 것도...그리고 앞서간 아이와 비교하는 것도 아이들한테 미안한 일 같네요.
저도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는 아들 엄마인데, 직장맘이라는 핑게속에 살~짝 아이를 많이 놀게?했네요.
흥미 잃지 않게, 조급한 마음 들키지 않게 공부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여러 선배님들 통해 얻어 보아야 겠습니
다.
모두 화이팅!!!
우리 아들도 2학년 되는데요...
학습지를 한 1년정도 했는데 후회하고 있어요.
직장생활 한다고 잘 봐주질 못하니까 선생님 오실때만 하고
평상시는 잘 안하더라구요
학원 보낼까 하고 학원가서 상담을 했는데
알파벳도 확실히 잘 모르더라구요
학원에선 원생이 2~3명정도 밖에 안되서 그런지
지금은 훨씬 좋아졌어요.....
지금부터 열심히 해볼려구요
우리아이는 초3말부터 튼튼영어 하고 있는데 그전에 질색을 하던 영어를 튼튼영어하고나서부터 재미를 조금씩 붙이더라구요. 확 밀어붙이지 않고 서서히 스며들도록 하려구 노력중이예요.
[Roald Dahl-writing 12]좀 게을러진